같은 업계 같은 인프라면 그냥 다 안다고 보면 될정도고(통신, 금융 이런 도메인에서는 거의 뭐)
사업 열려서 참가하면 어디서 봤던 분들 있고
선배들 막 돌아댕기다가 어 니가 왜여기있노? 이건 걍 일상임
이직했는데 엥 그때 그분..? 이런대화 심심찮게 나오고
예전에 어떤 증권사 미팅갔는데
옆증권사에 이렇게 들어가서 이렇게 운영중입니다. 하니까
아 걔 제 친구라서 듣긴 했어요.
아 그 옆증권사는 이렇게 하고있구요. 하니까 아 거기 담당자가 제 선뱁니다. 이럼 시발
유입도 적고 대우는 걍 평범한 레벨인데 신경쓸 건 많고(스트레스는 +@)
그러다 서비스 한번가면 안돌아오니까 특히 SI바닥은 아재들 밭임 그냥
신규가 없음 ㅋㅋㅋ
유입이 적어야 아재들이 계속 먹고 사니까 SI는 쓰레기라고 팩트에 기반한 가스라이팅중
솔직히 쓰레긴 맞는것같아 24시간 대기는 시발 좀 아님
다 지들바닥 좁다는 거 보면 한국이 걍 존나 좆만한 시장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