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벨이 끝내준다




배포 나가기 전에 '심사' 과정이 있어서

어차피 지금 수정해봤자 배포 못 나가니

새벽에 잠 깰 일 없이 내일 출근하자는 마인드가 많다



그래서 테스트가 빡빡해지는 단점도 있지만

이거야 아무리 빡빡해도 서버보단 덜 하고

급하게 나가면 버그 생긴다고

오히려 일정을 타이트하게 못잡게 하는 근거가 된다



구글 정책에 코드 갈아 엎어야 하는 일이 짜증나긴 한데

1년에 몇 번 안되니까 견딜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