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만지면 뜨뜻해가지고 겨울에 막 껴안았던 기억이 나네.

그 시절에 피시겜 중에 버추어캅이란 것도 재밌게 했었는데 ㄷㄷ

암튼 컴터에 노출이 많이 되어있어서 결국 개발일을 하게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