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만지면 뜨뜻해가지고 겨울에 막 껴안았던 기억이 나네. 그 시절에 피시겜 중에 버추어캅이란 것도 재밌게 했었는데 ㄷㄷ 암튼 컴터에 노출이 많이 되어있어서 결국 개발일을 하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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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아버지는 좋아했는데 이걸로 사업 말아먹어서 엄마가 컴공 가는걸 극구 말림 ㅋ
ㅇㅋ
헬프미! 이지랄하면서 총구 들이대는데 튀어나오는 새끼들은 죽어도 쌈
쌈바리헬미!돈슛!
나도 아버지 영향이 확실히 컸음! 그래서 결혼해서 애생기면 경험을 많이 시켜주고싶어
저때 모니터면 뒤통수 ㅈㄴ 튀어나온거 아니냐 전기 통하는거 느껴질텐데
털선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