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프갤의 모 유저는 웹 사이트 운영으로 10억 벌어서 오피스텔 사서 잘먹고 잘살던데 부러워여근데 나도 원래 PHP 웹마스터 할려고 시작했는데 왜 지금은 스프링 P6spy 로그나 읽고 있는거지...
많이 안바라고 부업소득이 딱 연봉만큼만 됬으면 좋겠다
존나 바라는거 아니냐
이정도 바래야 월백이라도 건지지않겠노
나도 부업거리 계속 발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