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웹기반 유틸들 만드는거 생각했었는데
그쪽은 이제 극악의 레드오션이라서 망설여짐
그러다가 몇몇 업계 선배들 보니까
B2B SaaS 개발해둔거로 몇년째 연봉보다 큰 수익 내는 사람들이 종종 있더라. 그분들 다 풀타임 엔지니어고, SaaS는 다 부업임.
그래서 나도 저런쪽으로 사이드로 사업해보려고 준비중임
그쪽은 이제 극악의 레드오션이라서 망설여짐
그러다가 몇몇 업계 선배들 보니까
B2B SaaS 개발해둔거로 몇년째 연봉보다 큰 수익 내는 사람들이 종종 있더라. 그분들 다 풀타임 엔지니어고, SaaS는 다 부업임.
그래서 나도 저런쪽으로 사이드로 사업해보려고 준비중임
saas나 유틸이나 본질은 비슷한데 클라우드로와서 용어가 달라진듯
그렇게보면 내가말한 유틸은 간단한 b2c SaaS였음. 하겠다는건 타겟이 명확하고 복잡한 b2b SaaS
쓰고보니 타겟이 명확하다면 b2c도 괜찮을것같네. 모두가 다 쓰는 유틸툴들은 이미 넘쳐나더라구
주변에 개발 부업으로 유의미한 수입을 내는 사람들 보면 전부 인맥을 잘 파놨거나 아니면 여기저기 돌려막기 편한 공통코드를 잘 만들어놓고 가지고 있거나 둘 중 하나더라. 실제 개발 역량이랑은 별로 상관없는듯
그거도 아니면 그냥 유튜브나 인강이 대박나거나
내가 본 케이스들은 일단 개발을 개쩔게 잘하는 사람들이긴 했음. 이것저것 외주받는게 아니라 서비스 한두개를 공들여서 개발하고 계속 유지보수해가면서 월사용료를 받더라
내가 ㅇㅇ고닉이 말하는것처럼 해서 먹고 사는중임.
외국은 Micro SaaS라고 핫하드만
아 외국임. Micro SaaS라는 용어는 못들어봤는데, 확실히 한국이랑 비교하면 그냥 온세상이 SaaS야
1인 개발로 월 구독료 받는 소프트웨어들 좀 있더라 특정 사용자 층만 타겟팅하는
ㅇㅇ 내가 보는방향도 그쪽이야. 여태까진 B2B만 생각하고있었는데, 얘기하다보니 타겟이 명확한 B2C도 괜찮겠다
싸쓰가 stripe 이런 회사도 싸쓰임..?
내가 Stripe을 잘 모르는데 그거 결제모듈아님? 보통 SaaS라고하면 완전한 어플리케이션 형태로 클라우드로 제공되는 걸 말함
아하아하 글쿠만
깃겔 애들 짜세 좋네. 바로 스포일러 때리니까 이렇게 대안을 바로 찾으니까 말이야. 그리고 이런 SaaS가 답이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