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테이너 할 사람? 물어보면 자기들은 귀찮아서 안 한다고 하는데 정작 메인테이너 한테는 별 시덥지 않은 걸로 지랄하고 조금이라도 맘에 안 들면 지들끼리 까댐
오픈소스는 슈퍼흑우짓이다 커리어 쌓고 싶으면 대회 나가거나 논문이나 써라 인생은 개인주의가 최고다
오픈소스 메인테이너 == 흑우
무료로 서비스 제공 == 흑우
커뮤니티/위키피디아 기여 == 흑우
오픈소스는 슈퍼흑우짓이다 커리어 쌓고 싶으면 대회 나가거나 논문이나 써라 인생은 개인주의가 최고다
오픈소스 메인테이너 == 흑우
무료로 서비스 제공 == 흑우
커뮤니티/위키피디아 기여 == 흑우
상처가 많구나 넌
그냥 메인테이너들 까이는 거 보면 불쌍하더라 자기가 '비판'이라는 사명을 가지고 태어난 것처럼 비판만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정작 자기들이 책임지고 관리 할 것도 아니면서 말이지
그래도 그런 일 하는 사람 흑우로 몰아세우는건 비판자들하고 뭐가 달라 그저 냉소적이기만 한건 아무 도움도 안됨 냉철한거하고 헛갈리면 안돼
오픈소스도 나름의 커리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가성비는 쓰레기 같아 보이지만,,
오픈소스 메인테이너가 받는 불합리한 대우는 그렇다쳐도 오픈소스에 비관적인것은 말할가치도 없을정도로 너무 어리숙한 생각
논문 쓰는 것도 여러 사람의 도움과 배려가 필요하고 대회도 당장 얻는게 없어도 자기 성취감을 위해 가는 사람도 있는데 개인주의는 그저 구실이고 이기주의를 권하는 글같은디
오픈소스가 자기한테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면 안하는게 맞지. 세상 어디에도 자기에게 도움 안되는 오픈소스 하는데 없다.
오픈소스라는게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한 여러 방법 중의 하나인데, 종교적으로 접근하는 사람들 많죠.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ㅎㅎ. 소통 문제는 지엽적인거고, 근본적인 문제는 사람들간의 종교적, 철학적인 차이 문제죠.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면 사용자가 만족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게 목표인데, 그외 오픈소스 무슨 철학, 언어 무슨 철학 이런 게 소프트웨어 개발에 끼어들어 꼰대와 선비가 개발자, 메인테이너에게 이러쿵 저러쿵 하면 프로젝트가 산으로 가죠. 처음엔 재미있게 했어도 나중에 재미없어지거나 싫으면 안 하면 되죠. 돈 받고 하는 프로젝트가 아니고 민형사 소송 들어올일 없으면 현타오면 그때 접으면 됨. 에휴 불쌍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