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x는 하루동안 장례식 끝나고 분위기는 양념반 후라이드반 와중에 hyper 0.13기반으로 async/await 지원 들어오는 프레임워크 하나씩 생기는중 참고로 actix는 hyper 안쓰고 tokio위에 생으로 올려서 async/await가 빠르게 들어왔음
양념반 후라이드반이 뭔 뜻?
반반
지금 경쟁중인 HTTP 라이브러리만 몇갠데 그 중에 하나 없어진다고 별 문제안됨. 경쟁자 하나 나가리됐으니 좋으면 좋았지.
actix 는 마소 출신 인간이 설레발치고 다녀서 사람들 관심이 있었던건데 마소가 끼면 꼭 이렇게 됨. 온갖데 다 분탕질 치고 될것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