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향상이라고 적어놨는데스레드랑 코어 용어 구분이 확실히 안되어 있어서 물어봄저거 멀티코어로 병렬처리한다는거임?그냥 스레드만 나눠서 늘려봐야 문맥교환 비용이 생겨서 전체적인 성능은 느려지잖아
네트워크 비동기가 뭔지도 가상스레드가 뭔지도 모르는거로 보이는데 뭘 설명해달라는거야 공부나 해라
찾아보니 별거없는거같은뎅..ㅠㅠ
"모르면 공부하세요!!!!" (설명안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명 쭉 보니까 잡스틸링이랑 비슷한 개념처럼 보이네요. 그러면 순수 코루틴은 아니긴 한데 생각해보니 네트워크 스레드는 다중요청에 응답해야하니 논블록킹으로 응답 보내주는 것 만으로도 사용자가 성능향상이라고 체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처럼 응용앱만 개발하는 사람한테 멀티스레드나 비동기 응답이 성능향상이라고 이야기하면 엄청 이상하게 들립니다 ㅠㅠ
고루틴이랑 똑같은
걍 코루틴임? 난 또 뭐라고..
머리아프네 진짜 실화냐
유동 개화난거봐 링크줘봐
저기 글에도 걍 고루틴 비슷한거라고 박고 시작허노
고루틴이랑 코루틴이랑 다름
파이버/그린스레드/버추얼스레드 이 키워드로 검색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