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드가 참 좋긴한데 이새키는 한번에 한가지 일밖에 못해서 여러개 중첩되면 원하는 타입 만들려고 머가리 깨짐 이건 러스트같은 애들도 가지는 문제긴한데 하스켈은 IO라던가 ST라던가 달고댕기는게 훨씬 많아서 더 머리아픔 심지어 ide 지원도 안습이라 모든걸 머가리랑 ghci로 때워야해서 두뇌 용량부족으로 페이징 폴트 오지게 일어난다
모나드 트랜스포머를 쓰십시오
그게 어렵다구요
익숙해지면 할만할거 같은데 개발도구 지원이 너무 미비해서 그게 힘듦
그건 그럼. 솔직히 뇌에 타입체커 설치하는 게 너무 힘듦.
초강타입 언어를 뇌내 타입체킹 하라고 던져두면 어떤 뵨태가 입문함;
모나드로 여러가지 side effect들을 다루는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나온걸로 monad transformer, extensible effects, tagless final 등등이 있음
extensible effects 는 성능저하 심하다고 해서
https://github.com/polysemy-research/polysemy
이런것도 나옴. 근데 template haskell 포함 온갖 language extension 다쓰는거라 이해하려면 머리아플듯
그런거 당장은 고인물들이 좀 편하게 쓴다고 해놓은거잖아 늒네가 쓸 용도는 아니자너
늒네용(어렵다)
"그런거 당장은 고인물들이 좀 편하게 쓴다고 해놓은거잖아 늒네가 쓸 용도는 아니자너" 이 말 너무 팩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