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랑 예제풀이가 90% 협업한 흔적은 제로나 마찬가지고...
깃헙 데스크탑 써서 명령어 한 줄 모르고... 솔직히 아직 필요성조차 모르겠음
이미 커밋한 파일 이름도 7_1.cpp, Homework_10_10.c 따위로 지어났는데, 손 델 엄두도 안 나고...
처음에야 별 찍기라도 올리면 된다고 생각했다만은, 10개월짼데 감을 못 잡으니 스스로가 답답함
이미 커밋한 파일 이름도 7_1.cpp, Homework_10_10.c 따위로 지어났는데, 손 델 엄두도 안 나고...
처음에야 별 찍기라도 올리면 된다고 생각했다만은, 10개월짼데 감을 못 잡으니 스스로가 답답함
깃같은건 프로젝트를 할때 그 가치를 느낌
뭐가 더 보기 편할거같냐 그나마 정리된 50개 남짓의 pr vs 대충 한줄씩 갈겨쓴 600개의 커밋 로그
지금부터라도 전자 쪽이 되도록 더 고민할게...
플젝을 해보면 진짜 깃의 필요성을 느끼게 됨. 백업으로 써도 좋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