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이상이면 바운더리 박스 치는건 가능하지만, 굳이 학습할 필요 없음.
네가 학습해서 뭘 하고 싶은지를 분명하게 이야기해줘야 답변할 수 있어
뉴비(75.144)2020-02-02 03:16
답글
X레이 검사같은 보안검사나 방역 검사에서 사람이 눈으로 판단하지 않고 자동화를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
익명(210.92)2020-02-02 03:22
답글
반자동화는 되지 싶음~
지금도 한다면 할걸
근데 데이터 학습 필요없이 그냥 일정 바운더리 잡히면 알람 띄우고 사람이 판단하거나 그래야할 듯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real world에서 100%를 보장하지는 않으니까, 의료 쪽은 사람 생명이 달린 일이라서 1%의 오차도 크다고 생각함
뉴비(75.144)2020-02-02 03:32
중국에서 위구르인 식별 AI 구매했다는 뉴스 있음. 찾아보셈
sjsbd(221.146)2020-02-02 03:45
답글
그건 일반 카메라 영상으로 식별하는거 아님?
익명(210.92)2020-02-02 03:46
답글
제목을 안 봤네. 열영상은 해봐야 알듯, 딱히 안 될거 같진 않음.
sjsbd(221.146)2020-02-02 03:51
걍 재래식 영상처리로 되는데 먼소리냐 열영상에서 일정 온도 이상인 픽셀들만 잡아도 충분하겠는데 - return 0;
얼마 이상이면 바운더리 박스 치는건 가능하지만, 굳이 학습할 필요 없음. 네가 학습해서 뭘 하고 싶은지를 분명하게 이야기해줘야 답변할 수 있어
X레이 검사같은 보안검사나 방역 검사에서 사람이 눈으로 판단하지 않고 자동화를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
반자동화는 되지 싶음~ 지금도 한다면 할걸 근데 데이터 학습 필요없이 그냥 일정 바운더리 잡히면 알람 띄우고 사람이 판단하거나 그래야할 듯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real world에서 100%를 보장하지는 않으니까, 의료 쪽은 사람 생명이 달린 일이라서 1%의 오차도 크다고 생각함
중국에서 위구르인 식별 AI 구매했다는 뉴스 있음. 찾아보셈
그건 일반 카메라 영상으로 식별하는거 아님?
제목을 안 봤네. 열영상은 해봐야 알듯, 딱히 안 될거 같진 않음.
걍 재래식 영상처리로 되는데 먼소리냐 열영상에서 일정 온도 이상인 픽셀들만 잡아도 충분하겠는데 - return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