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켈은 코드 압축시켜서 밀도높은 거 보면 코딩이 퍼즐 풀듯이 재밌을거 같고(+ 모나드는 엔도펑터의 모노이드고)
근로저는 리스프의 ((()))가 많이줄고 적은 코드로 많은 일을 하는 것 같아서 해보고 싶기도 하고(spec이라는 체신기술도 먼지 궁금하고)
코틀린은 자바가 스크립트언어처럼 깔끔하고 모오오던하게 탈바꿈한게 새롭고
C++은 TMP 공부해서 컴파일타임에 쌩지랄 다 떨어보고 싶고
킹스트는 게딱지가 너무 맛있어 보여서 맛보고싶고

근데 다 할 순 없으니 러스트 하는 거잖아
다들 그렇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