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2k짜리 고랭도 대규모 서비스에서 고루틴 풀링은 필순데 왜 엘릭서는 파일 하나 열 때마다 프로세스 스폰하면서 거의 3k 먹는 프로세스를 그냥 짧게 짧게 쓰고 버리는건지 모르겠음.

진짜 코틀린 코루틴이나 자바 VT 처럼 스택리스면 모를까 스택에 힙까지 달고 다니는거 그렇게 일회용으로 쓰고 버리는데 대규모 처리 되는게 신기함.

그냥 수평 확장이 편하니까 그걸로 버티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