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애플 컴터 쓰다가 가상머신으로 우분투같은거 돌려봄 ->
네이티브 욕심이 생겨서 듀얼부팅함. 우분투 페도라 등등 써봄 ->
힙함에 이끌려 FreeBSD 설치함. 이때 컴파일 뻘짓을 좀 해봤는데 별 의미 없는것 같아서 젠투는 손도 안댈 예정. ->
ports에 qt5가 없어서 KDE Plasma가 못들어옴. 당시 한참 인기 상승중이던 manjaro 설치 ->
컴터 바꿔서 manjaro 설치하려 보니까 뭐가 잘 안됨. 아치 해봤는데 잘되서 아치로 전향 ->
아치 안밀고 오랬동안 잘 썼는데 하스켈 쓰다보니까 NixOS가 끌려서 설치함.
de도 gnome kde 번갈아 썼었는데 xmonad로 바꿈.
NixOS Arch 윈도우 트리플 부팅중인데 거의 NixOS 만 쓰는중.
지금 NixOS 드라이버 설정 같은게 적합하지가 않은지 파폭 특정 웹페이지에서 렌더링이 느려진다던가 하는데, 이런 문제 해결하고 나면 아치 밀고 NixOS 다시 설치할 예정.
(현재 파티션이 윈도우 - 아치 - nixos 순으로 되있다.)
난 돈 있음 맥OS 쓰고 싶당
https://www.furybsd.org/
라고 FreeBSD 배포판 새로 나왔드라. 시간 날 때 함 깔아보려구. 드라이버 지원은 리눅스보다 못함.
GNU/GPL/LGPL/FSF 벗어나려고 노력중
그냥 FreeBSD 써도 되는데 이건 무슨 장점이 있음? 뭐 사용자 친화 그런거 미는건가
FreeBSD 직접 xorg 설치하려면 수작업으로 해야 되거덩
그게 좋은건뎅 ㅇㅅㅇ
이제 xorg부터 설치하고 보는 배포판은 안쓸 예정.
전 한컴 리눅스, 페도라, 맥(마운틴 라이언), 백트랙, 우분투, 쿠분투, elementary os, 안테르고스, 만자로 순으로 넘어온듯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