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있는 사람들은 꾸역꾸역 애플 컴퓨터 비싼값으로 사서 쓰고
돈 없는 사람들은 본격적으로 컴퓨터 대중화 해서 쓰는 시기가 대충 리눅스에 GUI를 일반인이 써먹을 수준으로 나오기 시작했던 한 2006년 쯤 되려나
문제는 윈도우가 나오면서 데스크탑 시장이 폭발적으로 커지고 오픈소스 OS의 GUI화에도 관심과 투자가 생겼다는건데
애플 하나가 다 먹고 있을 가상 대체역사를 생각하면 투자도 더 안되고 리눅스 GUI도 더 늦게 나왔을 가능성도 있겠네
돈 있는 사람들은 꾸역꾸역 애플 컴퓨터 비싼값으로 사서 쓰고
돈 없는 사람들은 본격적으로 컴퓨터 대중화 해서 쓰는 시기가 대충 리눅스에 GUI를 일반인이 써먹을 수준으로 나오기 시작했던 한 2006년 쯤 되려나
문제는 윈도우가 나오면서 데스크탑 시장이 폭발적으로 커지고 오픈소스 OS의 GUI화에도 관심과 투자가 생겼다는건데
애플 하나가 다 먹고 있을 가상 대체역사를 생각하면 투자도 더 안되고 리눅스 GUI도 더 늦게 나왔을 가능성도 있겠네
애플같은거 만드는 힙스터새끼들이 지배한다니 개끔찍한데
윈도우 처음 대중화됐을 때는 CLI 였음 도스 ㅇㅇ - return 0;
윈도우 3.1 있었음. UI 가 나름 아기자기 입븜
시발 생각해보니 애플이 데스크탑을 지배하는게 더 속터지네
IBM이 독자적으로 운영체제 만들어서 보급화를 했겠지
IBM에서 만든 OS/2 라는 운영체지 있었다
앗... 아앗..아아
시장은 MS윈도우를 선택했는데, 옛날 90년대에 윈95 버그 투성이였다. 돈 있는 사람들은 맥이나 유닉스 쓰고 있었지. 리눅스가 그 당시에 나왔지
리눅스가 나온시기와 제대로 된 GUI 붙은게 한참 차이나잖어. 애초에 개인 데탑 GUI용으로 개발된 것도 아니고
당시 90년대 리눅스는 사람이 쓸만한 물건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해서 서버용으로 가능하냐? 불안정하고 속도 안 나와 서버로도 힘들었지
90년대 리눅스의 GUI 는 아주 개떡 같았지. 폰트도 진짜 개떡같고, X 쓰다보면 수시로 X 다운되고 터미널로 들어가서 kill 하고 startx 다시하고 그랳쥐
리눅스가 데탑으로 쓸만해진게.. 2006년인가..2007년이가 그 정도 될거야. 맞아. GNOME 가 견인 역할을 했고, ttf 폰트 일반화되었던 시기임
견인 역할을 했던게.. xorg 였던가.. 오래되서 기억도 잘 안 난다. 아주 옛날에는 xfree86, accelerated X 이런 것도 있었음.
아마 DOS의 영향이 커서 윈3.1 윈95 윈98 .. 이런 식으로 이행된 거 같다. 게임 영향이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