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른 사람이 imagestick인가 imagemagic인가 뭔가를 이용해서 자동으로 변환하는 방법을 물어봤었는데
그사람은 그냥 일반적인 윈도우즈 사용자 였음.
그래서 batch 짜줄까 하다가 파워쉘로 스크립트를 짜서 줬는데 파일 넘겨주니 뭐가 문제라는 거임.
알고보니까 윈도우즈에서는 남한테 받은 파워쉘 스크립트 파일은 관리자권한으로 보안 풀어줘야했음.....
즉 기본 설정이 "내가 만든 스크립트만 사용 가능." 이고 남이 만든 스크립트 쓰려면 조금 이상하고 복잡한 방법으로 보안을 푼 뒤에 사용해야함.
이럴꺼면 왜 만들어둔건지 이해가 안됬음 ㅋㅋㅋㅋ
보안때문이지 머
그넘의 보안땜이 작년엔 Hyper-V 막아가지고 갑자기 VMware랑 VirtualBox 안되가지고 오지게 삽질했었는데
이제는 efi 도 윙도우가 아니면 막겠읍니다 감사합니다
파워쉘이 망한 건 그냥 cmd를 안 없애서 그렇지
cmd보다 스크립트 짜기 편리하긴 했는데 기존 bat 파일의 호환성도 그렇고, 위에 말한 보안 문제도 심각했음. 어설프게 shell 따라하는 느낌이 강했음.
파란화면이 눈강해서 쓰기 싫더라 cmd도 남아있는데
ㅇㅈ 눈뽕 오짐
파워쉘이 망한이유: 윈도우에서 그런거 쓸사람 없음
뭐 WSL 자동설치라던가 파워쉘에서만 되는 시스템 작업들이면 몰라도 나머지는 메리트가 1도없다
쉘이면 단순간결댕청해야하는데 넘 복잡해 그럴거면 걍 파이썬쓰지
파이똥...? 아 코건 좀...
크로스 플랫폼 스크립트에는 파이똥만한게 읍다
제발 julia 씁시다....
그런걸 누가 설치해요
이참에 줄리아 연재글이나 하나 달려볼까....
파이썬이라니 선생님;;; - return 0;
파이똥 안깔린 배포판은 없는데 줄리아는 흠
줄리아 스크립팅으로 쓸만한가여
스크립팅으로 최고입니다. 외부 프로세스 호출 문법이 진짜 예술임 - return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