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서 그른가 점점 효율보단 귀찮음 게으름이 앞서가게되서
젠투->아치->그냥 데비안 최신 아니면 페도라로 굳어지게 되더라
패키지 필요한거 없어서 debian/rules 작성하고있을땐 시발 그냥 아치나 다시 쓸까 하다가도 아치위키 좀 보다보면 저걸 다시하느니 그냥 데비안이나 마저쓰자 이래버림
젠투->아치->그냥 데비안 최신 아니면 페도라로 굳어지게 되더라
패키지 필요한거 없어서 debian/rules 작성하고있을땐 시발 그냥 아치나 다시 쓸까 하다가도 아치위키 좀 보다보면 저걸 다시하느니 그냥 데비안이나 마저쓰자 이래버림
윈도우 ㄱ
만자로 쓰면 되지 뭘 그러고 있냐 - return 0;
그리고 힙한걸 좋아서 쓰는게 아니고 진짜 개발에는 아치계열이 최적이라 쓰는건데 - return 0;
AUR쓰면 삽질 팍 줄어서 편한건 있는데 2년쯤 쓰다보니 그냥 데비안에서 패키징해서 빌드하나 AUR에서 나랑 안맞는 PKGBUILD뜯어 고치나 그게 그거란 결론에 도달했는데
특히 데비안에선 핀 박아둔 패키지 몇개 있어도 대충은 굴릴만 한데 아치는 패키지 몇개에 핀박아두면 도저히 못써먹을 물건이 되어버림 최선은 lxc든 chroot든 레거시 환경을 별도로 구성하는거긴 하지만 이런게 항상 가능한건 아니니까 골때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