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유니티 만지고 놀 때는 기능 구현한다고 상속이랑 합성 엄청 깊숙히 들어갔는데(흔한 엔진충의 나이브한 구현) 타입스크립트랑 Go로 재활훈련하다 보니 그런 디자인 패턴 자체가 꺼림칙해졌어... 아무래도 커플링이 많이 생기게 되잖아 그렇다고 FP를 할 줄 아는 건 아냐 Haskell, OCaml은 커녕 Lisp, Clojure도 이해 못 하니께...
OOPS
그런 당신에겐 Go Rust
Go를 잘 하구 싶어 써먹을 곳이 많아서 Rust는 배워 보는데 경험이 영... 안 좋았음 나중에 소유권 트레이트 깊게 들어가보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디자인 패턴은 OOP 업계의 적폐인데 - return 0;
근데, observer 패턴은 디게 괘안음. 자바 listener, C언어 callback 이랑 유사 패턴. 디자인 패턴 책 중에 그거 하나 쓸만 하더군. 다른 패턴을 보면서 그 뻘짓을 왜 하나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아예 언어적 기능으로 제공하는 경우도 있으니 디자인 패턴으로써의 의미는 없어진듯 - return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