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은 내가 해왔던 것들이다.
컴에대해 관심이 생긴건 초 5쯤이었음.
그때 모바일 배그 하고있었는데
유튜브에 모바일 배그 핵 무료 공유 이런 영상이 떴었다
이거 영상 보고 나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으로
핵 공유한다는 텔레그램 방으로 들어갔다. 거기에 관리자가 해외방
여러 소스코드들을 올리길래 대충 영어보고 소스 의미 분석해서
짜집기로 핵을 만들 준비를 했어
그리고 관리자가 올린 핵 파일을 뜯어보니, assets 폴더에 main.lua 이런 파일이 있더라. 그리고 그게 소스였음.
그 소스를 보니 어떤 버튼을 누르면 C++ 파일을 실행하는 코드가 있었음. 그리고 그 C++ 파일 이름이 aimbot 이랬음.
이 파일을 상호작용 하면 에임봇이 적용될거같은 느낌을 받았고
실제로 그랬음.
근데 이 핵에는 로그인기능이 있어서 VIP 결제자들만 사용이 가능한 핵이었음.
근데 에임봇 파일을 빼가서 소스대로 실행하면 똑같이 핵이 실행되잖아?
그래서 그렇게 핵 크랙을 만들고 그 판에서 후에 핵도 만들고 인지도를 쌓게 되고 돈도 나이대에 비해 꽤 많이 벌게 됨.
지금은 잘못된 행동이었다는 거 알고 모바일 배그 유저들에게 정말 미안하다.
이후에 중 2때 공부를 열심히 독학해서 점수가 꽤 잘나왔음(평균95)
이후 중 3때 내가 좋아하던 마인크래프트를 하다가 서버를 나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략)
마인크래프트 부가기능 구현용 언어인 스크립트를 배우고 그걸로 코딩해서 여러 기능을 서버에 추가하고 서버는 오라클 클라우드로 돌리면서 열었다. 하지만 인원이 안모여서 포기.
이후 방황하다가 고 1때 AI에 관심이 생겨서 뭐라도 하자.
안하는 것 보다 낫다.
이런 마음으로 코딩은 거의 몰랐지만 챗지피티로
Gemini 1.5 Flash/HuggingFace API를 이용한
구글 검색해서 챗봇에 학습시키고 그걸 바탕으로 답변하는
널리고 널린걸 만들기로 했다.
처음엔 API를 사용할때 청구되는 요금을 감당 할 수 없어서
개인이 GPT 4 Turbo API를 상당히 싸게 한달에 3달러, 분당 10회 요청/일일2500개 요청 제한에 팔길래 사봤다. (Azure OpenAi Api를 사용하고 GPT 이외의 모델은 다른 방법 혹은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한걸로 추정된다)
근데 밤만되면 안정성이 병신이 되서 다른걸 찾다가 Gemini 1.5 Flash API가 무료인데 상당히 제한이 후한걸 발견하고 이걸 이용해 챗지피티로 코딩을 했다. ChatGPT가 오류를 해결하지 못할때는 Gemini를 쓰거나 직접 검색해 해결해 보는식으로 했다.
가장 큰 난관은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크롤링을 할 때 구글이 이를 막아 파이썬 스크립트가 실행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내가 따로 방법을 찾아볼 수 도 있었지만 너무 귀찮아서
예전에 깃허브 댓글에서 발견해 저장해 둔 GPT-4 탈옥 프롬프트를 이용해 크롤링 차단을 우회해주는 undetect-chromedriver라는 라이브러리를 발견했다. 이를 이용해 문제를 해결했다.
이를통해 파이썬 스크립트는 완성이 됬고 뭐라도 해보자 재미삼아 웹사이트도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챗지피티의 코딩 실력으론 내가 상상하는 웹사이트는 만들기 어려웠다.
그래서 코딩 공부를 제대로 하기로 마음먹는다.
일단 방학땐 파이썬과 수학을 제대로 파볼 생각이다.
수학이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된다는 걸 느꼈기 때문이다.
내가 꼭 이루고 싶은 목표는 AI를 활용한 스타트업을 하는거다.
죽기 전까지 꼭 세상에 이름을 알리고 싶다.
내가 고 1까지 살면서 컴으로 왠만한건 진짜 거의 해본 것 같아서 컴은 꽤 잘만지고 자료 수집 능력도 좋다. 하지만 재능 있는 능력자에 비해선 많이 부족한 건 안다.
앞으로 나에게 필요한 조언좀 해줘 현실적인걸로
컴에대해 관심이 생긴건 초 5쯤이었음.
그때 모바일 배그 하고있었는데
유튜브에 모바일 배그 핵 무료 공유 이런 영상이 떴었다
이거 영상 보고 나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으로
핵 공유한다는 텔레그램 방으로 들어갔다. 거기에 관리자가 해외방
여러 소스코드들을 올리길래 대충 영어보고 소스 의미 분석해서
짜집기로 핵을 만들 준비를 했어
그리고 관리자가 올린 핵 파일을 뜯어보니, assets 폴더에 main.lua 이런 파일이 있더라. 그리고 그게 소스였음.
그 소스를 보니 어떤 버튼을 누르면 C++ 파일을 실행하는 코드가 있었음. 그리고 그 C++ 파일 이름이 aimbot 이랬음.
이 파일을 상호작용 하면 에임봇이 적용될거같은 느낌을 받았고
실제로 그랬음.
근데 이 핵에는 로그인기능이 있어서 VIP 결제자들만 사용이 가능한 핵이었음.
근데 에임봇 파일을 빼가서 소스대로 실행하면 똑같이 핵이 실행되잖아?
그래서 그렇게 핵 크랙을 만들고 그 판에서 후에 핵도 만들고 인지도를 쌓게 되고 돈도 나이대에 비해 꽤 많이 벌게 됨.
지금은 잘못된 행동이었다는 거 알고 모바일 배그 유저들에게 정말 미안하다.
이후에 중 2때 공부를 열심히 독학해서 점수가 꽤 잘나왔음(평균95)
이후 중 3때 내가 좋아하던 마인크래프트를 하다가 서버를 나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략)
마인크래프트 부가기능 구현용 언어인 스크립트를 배우고 그걸로 코딩해서 여러 기능을 서버에 추가하고 서버는 오라클 클라우드로 돌리면서 열었다. 하지만 인원이 안모여서 포기.
이후 방황하다가 고 1때 AI에 관심이 생겨서 뭐라도 하자.
안하는 것 보다 낫다.
이런 마음으로 코딩은 거의 몰랐지만 챗지피티로
Gemini 1.5 Flash/HuggingFace API를 이용한
구글 검색해서 챗봇에 학습시키고 그걸 바탕으로 답변하는
널리고 널린걸 만들기로 했다.
처음엔 API를 사용할때 청구되는 요금을 감당 할 수 없어서
개인이 GPT 4 Turbo API를 상당히 싸게 한달에 3달러, 분당 10회 요청/일일2500개 요청 제한에 팔길래 사봤다. (Azure OpenAi Api를 사용하고 GPT 이외의 모델은 다른 방법 혹은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한걸로 추정된다)
근데 밤만되면 안정성이 병신이 되서 다른걸 찾다가 Gemini 1.5 Flash API가 무료인데 상당히 제한이 후한걸 발견하고 이걸 이용해 챗지피티로 코딩을 했다. ChatGPT가 오류를 해결하지 못할때는 Gemini를 쓰거나 직접 검색해 해결해 보는식으로 했다.
가장 큰 난관은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크롤링을 할 때 구글이 이를 막아 파이썬 스크립트가 실행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내가 따로 방법을 찾아볼 수 도 있었지만 너무 귀찮아서
예전에 깃허브 댓글에서 발견해 저장해 둔 GPT-4 탈옥 프롬프트를 이용해 크롤링 차단을 우회해주는 undetect-chromedriver라는 라이브러리를 발견했다. 이를 이용해 문제를 해결했다.
이를통해 파이썬 스크립트는 완성이 됬고 뭐라도 해보자 재미삼아 웹사이트도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챗지피티의 코딩 실력으론 내가 상상하는 웹사이트는 만들기 어려웠다.
그래서 코딩 공부를 제대로 하기로 마음먹는다.
일단 방학땐 파이썬과 수학을 제대로 파볼 생각이다.
수학이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된다는 걸 느꼈기 때문이다.
내가 꼭 이루고 싶은 목표는 AI를 활용한 스타트업을 하는거다.
죽기 전까지 꼭 세상에 이름을 알리고 싶다.
내가 고 1까지 살면서 컴으로 왠만한건 진짜 거의 해본 것 같아서 컴은 꽤 잘만지고 자료 수집 능력도 좋다. 하지만 재능 있는 능력자에 비해선 많이 부족한 건 안다.
앞으로 나에게 필요한 조언좀 해줘 현실적인걸로
너의 목표를 위해 SPK 학부 진학 보다 더 중요한건 없음
너의 목표를 위해 SPK 학부 진학 보다 더 중요한건 없음
내가 딱 니나이때 델파이로 던파핵 만들면서 보안입문했다. 그시절에 spk 가면 해킹 배울수있다고 했으면 ㅈㄴ 죽어라 공부했을거다. 니가 말하는거 전부다 spk 가면 배울수 있다 - dc App
조언이라고 할것도없는데 좆빠지게 공부해라 말고는. 니가 택한길 존나 빡센길임 spk -> 석박 -> FAANG 취직밖에 없을껄
일단 넌 혼자해도 잘할거야. 지잡컴공을 가도 왠만한 인서울 컴공 학부생보다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음 근데 네트워크가 있다면 할 수 있는것들이 훨씬 많아진다 SPK가면 최고고, 아니라도 인서울 상위권 컴공이라도 가면 보고 듣는것들이 훨씬 많아짐 그러니까 지금은 성적 잘받아서 조금이라도 더 좋은 대학 컴공 가는게 베스트다 특히 수학, 영어는 나중에 정말 중요하니까 더 빡세게 하고
라떼는 고닥공이랬음 제대로 코딩공부하는 방법은 될 수 있는 한 똑똑한 녀석들 모여있는데 끼어서 같이 어울리며 투닥투닥 해보는 것이라
까불지말고 대학이나 가라 ㅋ 지금처럼 학교다니면서 코딩 어설프게 깔짝대는거, 아무 의미 없는짓이다. 대학 간 후 실컷해도 안늦음 ㅇㅇ
그 핵쟁이 존나멍청하네 로그인 기능만 넣고 나머지는 스트림에서 메모리로 갖다박았어야지 어휴
너의 목표를 위해 SPK 학부 진학 보다 더 중요한건 없음
진지하게 중경외시 갈 점수라도 만들어놔라 대학 안나오면 아무도 너랑 대화해주지 않는다. 차별하는거 이전에 말 통하는 사람 만나는 자체가 어렵다
중퇴하고 성공한 사람은 수두룩하지만 고졸로 성공한 사람은 거의 없는거 생각해보고. 중퇴도 다 명문대야 성공할 지능이면 대학도 쉽게 간다는거지
위에 말이 맞다 고1이면 대학을 잘 가는게 우선임
대학 좋은데 가는게 나음. 안그럼 퇴물이처럼 됨.
그리고 너만큼 할 수 있는 애들 사실 엄청 많은데 걔네들은 더 똑똑해서 가장 가성비 나오는게 학생때 공부하는거라서 잠시 접고 공부하고 있는 거임.
위에 있는 패배자 병신들 말 듣지 말고 넌 너의 길을 가라. 생각해봐라. 비범한 꿈을 이루는데 평범한, 아니 평범에도 못 미치는 디씨 쓰레기들의 조언이 도움이 되겠냐? 지금부터 CS 과목들 파고, 알고리즘 공부하고, 코딩 존나하면 넌 남들보다 몇년을 앞서간다
얘 말대로 할거면 차라리 자퇴하고 이것만 매진하셈. 학교다니면서 성적, 코딩 둘다 이도저도 아니게 하지말고. 어차피 수학, 영어 필요한데 검정고시까지만 따놓자.
이새끼가 젤나쁨ㅋㅋㅋ
나도 너랑 비슷한데 고졸로 바로 산업체 들어가서 군대 빼고 경력 쌓아서 20대 초반에 어지간한 전공자 연봉의 배는 받고 있음. 코딩에만 몰빵해도 나름 괜찮은 삶을 살 수 있더라.
근데 창업 생각이면 무조건 spk 가라는 윗 댓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