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AI 아니면 영원한 웹앱땔감임? 보안 네트워크 그래픽스 등 CS 분야로 석사따도 대기업 R&D 못들어가고 경력도 없으면 무조건 좆소 SI 프론트엔드 백엔드 땔감행임? 아니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한국은 IT강국이 전부 하드웨어(반도체, 통신, 디스플레이) 위주라는 생각밖에 안듬 소프트웨어는 걍 내수용 신나게 빨면서 먹고사는 갈라파고스 그 자체인데 왜 나라에서는 전전말고 컴공을 밀고 6개월 국비충들을 양산하고 자빠졌나 모르겠노 ㅋㅋ
딱 한명 뽑는다고해서 그 자리가 없는게 아니야
여기까지 AI, 여기까지 웹앱땔감 이딴식으로 딱딱 정해져있다고 생각하니 이런 결론이 나오지 그리고 컴공 아니라도 석사는 어딜 가도 애매함. 보통은 박사가 필요하거나, 석사도 필요없음
연구원쪽으로 가면됨. 삼성 리서치, 정출연 등 ㅈㄴ 많음. 보안 네트워크 그래픽 등등 석사땃는데 대기업 왜 못감? - dc App
국내 석사들 중에는 물석사들 ㅈㄴ 많은데 걔네들 보면 그냥 학부졸+경력2년인 애들만도 못한 애들 많아서 딱히 선호하지도 않음
진짜 학력의 이점을 살리고 싶으면 박사따고 연구직 가면 됨
보통 박사 없이 석사만으로 의미있는건 학사랑 전공이 다를때지 공대생이 MBA딴다거나, 기계과가 컴공석사를 듣는다던가
석사딴다고 할수있는게 딱히 나눠져 있진 않음
예전에는 그나마 좀 원초적이게 영상, 로봇, 데이터프로세싱 전략계 같은 걸로 나눴는데 요즘 국내 컴공석사 커리큘럼 어떻게 돌아가나 궁금해서 휘적거려보니 산업도메인특화해서 세부전공 나누네. 예전이나 지금이나 컴공석사 가치없는건 별반 차이없는거 같은데 예전보다 지금이 더 쓸모없게 여겨지지 시프다... 예전엔 경영학석사보다(MBA아님) 쓸모없는거 정도였다면 지금은 국어교육학 석사같은 느낌이네. 단지 컴공박은 뭘해도 하드웨어건 솝이건 설계기술까지 해보니까 가치가 확높아지는건 있음. 물론 취업은 별개.
국어 교육학은 끼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