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락 온 곳에서

나를 기업부설연구소장으로 앉힐려고 하더라.
나를 잘 아는 내 거래처 중에 한 곳이고..


그냥 형식적인거고 가끔 회의가서 고개 끄떡끄덕 거리고 있으면
작고 귀여운 급여와 함께 4대 보험 내주겠다는거지.


근데 소장자리에 앉을려면 공학계열 학사가 필요하긴 하더라고.
그 이하는 5년 이상 연구경력 필요함. (고졸로 연구경력 그만치 있을리가 있겠음?)

다행히 서류상 학사는 만들어논게 있어서 할지말지 논의중.

전기쪽 산업기사딸려고 전기회사에 적을 두고 있는 와중에

응시자격중 경력도 어느 정도 충족 됐기에 옮길 때가 되긴 했음.


꼭 컴공까진 아니더라도 공대 학사는 쓸모가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