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총 2명인데 본 서비스 개발 담당하고 있음


커머셜이라 걍 쇼핑몰이라 보면 되는데, 하위 쇼핑몰 기능이 있어서 정산도 해줘야하고 암튼 막 그럼


처음에는 프론트, 백엔드 각각 뽑으려고 했는데 흐지부지 되서 내가 풀스택하게 됨


당시 2년차라 ㅈㄴ 걱정했지 대표가 뽑아준다고 해놓고 지금 까지 안뽑아주고 지분도 개털만큼 주고 그렇다고 임금 인상도 없었음


그래서 이거 론칭하고 ㅌㅌ하려고 함


암튼 1년 동안 하면서 gpt 도움 많이 받았고 점점 gpt 사용 빈도가 줄어들면서 실력이 많이 늘었음을 깨달았다


지레 겁먹고 안한다고 처음에 탈주했으면 실력도 실력인데 평생 겁먹으면서 살았을 듯


반대급부로 스트레스랑 감정 컨트롤이 좀 힘들어졌다 (대표가 얘기만 하면 화부터 나서 ㅋㅋ)


근데 1년 동안 서비스 하나만 개발한건 좀 마음에 걸리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