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eS1cript 배우는데 눈으로 타입을 확인할 수 있어서 깔끔하다고 여기는 것 외에 왜 쓰는지 아직 체감을 못 했어 런타임에 아구가 안 맞는 건 유닛 테스트로도 걸러지니까 내가 타입 힌트를 산소처럼 쓰고 있는 걸 못 느끼는 건가? 협업할 때 타입 달아두는 게 정말 가독성을 비약적으로 증가시키나? 변수 추적은 콜 스택 뜨는데도 타입이 안 달려 있으면 못 찾나?
진짜 저런 만화책이 있음?
저 만화 뭐임 ㅋㅋ
만화로 배우는 리눅스 시스템 관리
유닛 테스트를 모든 케이스에 대해서 다 작성할꺼야? string int float complex 전부 다? 그게 아니니까 타입으로 들어가는걸 제한하는거란다 타입 규칙 안 지키면 컴파일러가 대신 잡아줄 수 있게 - return 0;
동적타입에서 타입에러 막기 vs C++에서 UB 막기
사실 IDE 자동완성이 가장 큰 메리트임
컴파일타임 체크도 좋긴한디 소스 트래킹이 개인적으로는 제일 메리트있음, 수십만줄 제품에서 동적이랑 정적 트래킹속도가 다름 ㅇㅇ
1. 자동완성이 좋아짐. 2. 대형 어플리케이션에서 에러가 줄어듦. 3. 리팩터등을 쓰기 편함. 4. 언어나 컴파일러에 따라 최적화 가능성. - dc App
자바스크립트면 타입스트립트가 성능 면에서도 우월하지 않나? 다양한 최적화를 허용할 수 있으니까. 물론 자바스크립트도 잘 짜면 bail out 되는 경우를 줄일 수 있겠지만, 똥같이 짜면 JIT도 제대로 안 되고 느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