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x layer가 기존에 사용하던 emacs 세팅보다 월등히 좋아서 기분 좋음
magit도 쓰기 쉽게 돼 잇어서 나름 만족
rebase cherry-pick stash 같은 짓은 아직 magit 안에서 안 해봐서 이런 복잡한 동작도 편하게 할 수 잇는 지는 잘 모르겠음
근데 아무래도 저런 거 할 상황이 그렇게 많지는 않으니 결국 그냥 쉘에서 할 거 같음
문제점은 spc-/ 로 검색할 때, 문자열에 숫자나 빈 칸이나 특수문자 들어가면 못 찾아서 결국 grep 하게 됨
또 spc-'로 쉘 실행해놓으면 가끔 멈추다가 밖으로 팅기는 문제 발생. 쉘은 그래서 최대한 사용 자제함..
마지막으로 터미널에서 사용하는데 mode-line separator가 제대로 안 돼서 짜증남
magit도 쓰기 쉽게 돼 잇어서 나름 만족
rebase cherry-pick stash 같은 짓은 아직 magit 안에서 안 해봐서 이런 복잡한 동작도 편하게 할 수 잇는 지는 잘 모르겠음
근데 아무래도 저런 거 할 상황이 그렇게 많지는 않으니 결국 그냥 쉘에서 할 거 같음
문제점은 spc-/ 로 검색할 때, 문자열에 숫자나 빈 칸이나 특수문자 들어가면 못 찾아서 결국 grep 하게 됨
또 spc-'로 쉘 실행해놓으면 가끔 멈추다가 밖으로 팅기는 문제 발생. 쉘은 그래서 최대한 사용 자제함..
마지막으로 터미널에서 사용하는데 mode-line separator가 제대로 안 돼서 짜증남
spacemacs 너무 느리지 않냐 글고 spacemacs 자체 설정들 사용법 찾아다니는게 너무 귀찮음 - return 0;
실사용시 느린 건 어쩔 수 없지만, Layer 한 줄만 추가해도 내가 여러 군데서 짜집기한 거 상위호환이라 직접 elisp 집어넣는 시간 절약할 겸 그냥 쓸듯
ELISP 짜는 시간은 NRE 잖아. 처음에만 조금 투자하면 댐. 근데 Spacemacs 같은건 마음에 안 드는게 하나라도 있으면 못 바꿈 - return 0;
바꾸려면 직접 찾아가서 바꾸면 되긴 함. 자주 쓰이는 변수 같은 건 .el 까지 갈 것도 없이 .spcemacs에서 조작 가능하고
전 기존 이맥스 설정들이 너무 많아서.. - dc App
만약 설정파일류를 쓰게 된다면 둠 이맥스도 좋다고 들었음. - dc App
spacemacs 최대 장점 중 하나가, 사용자가 많다는 거인듯. 그냥 남들 많이 쓰는 거에 정착하겟슴 ㅎㅎ..
찾는거 이상한건 ripgrep 안깔려서 그럴거임 깔던가 grep을 앞으로 땡기셈
https://github.com/Riey/dotfiles/blob/e0c8d3ad5085e94509d7713c26ca32a07f6ed8e9/.spacemacs#L438
cherry-pick은 안해봤는데 rebase랑 stash는 꽤 괜찮더라
캬 파딱성님 충성충성
그냥 vim 쓰셈 - dc App
spacemacs로 emacs입문했는데, 한 3개월쓰고 elisp익숙해지고 난뒤 spacemacs쓸때의 각종 자잘한 버그 + 패키지 관리문제 때문에 vanilla emacs + evil 로 바꿨음. 단, spc leader 키바인딩은 정말 마음에 들어서 general.el 로 커버함.
나는 바닐라로 입문하고 spacemacs 쓰는데 커맨드 수백개에 키바인딩 커스텀하기 너무 막막해서 다시 넘어가고 싶지가 않음
에디터는 어디까지나 툴이니 각자의 상황에따라 쓰는거지 ㅎㅎ. 나도 spacemacs버릴때 시간좀 잡아 먹었심.
neotree에서 hjkld 바인딩같은건 다 직접 만들어씀?
neotree 안쓰고, treemacs 씀. hjkl는 확실히 기본으로 있을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