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x layer가 기존에 사용하던 emacs 세팅보다 월등히 좋아서 기분 좋음

magit도 쓰기 쉽게 돼 잇어서 나름 만족

rebase cherry-pick stash 같은 짓은 아직 magit 안에서 안 해봐서 이런 복잡한 동작도 편하게 할 수 잇는 지는 잘 모르겠음

근데 아무래도 저런 거 할 상황이 그렇게 많지는 않으니 결국 그냥 쉘에서 할 거 같음




문제점은 spc-/ 로 검색할 때, 문자열에 숫자나 빈 칸이나 특수문자 들어가면 못 찾아서 결국 grep 하게 됨

또 spc-'로 쉘 실행해놓으면 가끔 멈추다가 밖으로 팅기는 문제 발생. 쉘은 그래서 최대한 사용 자제함..

마지막으로 터미널에서 사용하는데 mode-line separator가 제대로 안 돼서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