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 라이브러리를 임베디드용으로 쓰는 칩에 구현하던가 별도의 컴파일러를 만들던가 해야하는데 수많은 칩과 범용적이지 않은 기기에서 지원하기엔 C에 비해 방대한 문법과 표준 스펙 구현에 많은 시간이 들것이고

파이썬을 임베디드에 적용하기엔 어차피 그 파이썬 인터프리터도 임베디드에 맞게 만들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C를 거쳐야 하고 앵간해서 칩 제조사들이 C언어는 기본 지원하는 편이니까 그냥 C로 쭉 가지 않을까 싶다 코드 보안 문제도 있고

기존에 구축해놓은 C 시장을 뒤엎는게 싫기 때문에 리눅스 커널도 올리고 그러는게 아닐까 아무리 생각해도 구현이 간단하고 작지만 강력하고 빠른 C를 대체할게 현재로썬 없는거 같음


앞으로 뭔가 나온다고 해도 C같은 틀을 못벗어나고 그럴거면 굳이 C에서 넘어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할 것이며 애초에 이 분야가 되게 보수적이고 특수성이 강하니 그대로 C로 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