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극한의 성능충이나 극한의 타입충이 되면 다른건 사소해지니 러스트 쓰나마나 차이가 없어져서 그런듯.극한의 최적화를 하면서 추상화니 뭐니 신경쓸 겨를도 없는 사람이나 증명언어 쓰는 사람들이 러스트를 할 이유가 있겠음?나중에 러스트 인싸언어 되면 러스트도 땔1감 언어 소리를 들을 것이야 ㅇㅅㅇ
성능충들도 UB를 좋아하진 않음
unsafe 많이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면 뭘 쓰나 크게 안다르지 않겠냐는 말임
99%의 Rust 코드는 safe한데 100%의 C++코드는 unsafe함 그게 다른점
이미 확고하게 자리잡음
전혀 - return 0;
포지션이 애매하다?
포지션 좋은데 실용주의 포지션이라 극단주의자들한테 까인다고
러스트가 실용주의일 수가 없지... 안전한 저수준 언어를 만들겠다는 목표 자체가 극단적인데
너무 하스켈러의 관점이었나부다 ㅇㅅㅇ
-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