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증가와 잦은 조인으로 인해 RDBMS에서 검색 성능 저하를

해결하기 위해서 NoSQL로 전환하여 역정규화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레벨에서 데이터 일관성을 관리할려고 합니다.

그러나 nosql을 쓰다보니 RDBMS의 장점이 다시 부각되기만

하는 어지러운 상황입니다.(쿼리,복장성등)

인덱싱, 쿼리 최적화, 파티셔닝 등으로 한계치에 도달하는

경우에만 nosql로 전환을 고려할까요? 현업에선 아주 큰 규모가

아니면 nosql은 오버엔지니어링인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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