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있는 회사 다닐 땐 다들 QA한테 자기가 맡은 기능 관련해서 이슈 등록되는거 피하려고 하다보니
다들 꼼꼼히 개발하는 느낌이었음
근데 없는 회사로 오니 확실히 좀 빈틈이 많은 느낌임..
내부 로직 구현에서도 빈틈이 보이는 경우도 있고 UI/UX 부분에선 꽤 크게 차이나더라
지금 회사에선 QA 없어도 신경 쓰는 사람은 알아서 신경 잘 쓰는게 보이는데 신경 안쓰는 사람은 좀.. 많이 거슬림
물론 이것도 사바사, 회바회긴 하겠다만 QA 없는 회사는 개인적으로 좀 일하다 짜치는거 볼 때가 많아지는듯
기능적인 면에 빈틈이 많다는거임? ui가 디자인과 안맞는다는거임? - dc App
대체로 예외 처리 같은 부분들에서 찐빠를 많이 봄. 프론트, 백 둘 다
QA 있는 쪽이 없는 쪽보다 확실히 퀄리티가 좋았음. 이슈 등록되면 쪽팔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