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stack query의 staleTime 개념은 stale while revalidate를 위해서 쓰는 기준값으로 보이는데..
근데 만약 내가 stale while revalidate 전략을 쓰고 싶지 않으면 저 필드는 쓸필요가 없는거고 사용 목적 중 한가지를 잃는건가?
예를들어서, revalidate하고 싶을 땐 명시적으로 값을 날려서 loading을 보여주고싶을 수 있잖어.
tanstack query의 staleTime 개념은 stale while revalidate를 위해서 쓰는 기준값으로 보이는데..
근데 만약 내가 stale while revalidate 전략을 쓰고 싶지 않으면 저 필드는 쓸필요가 없는거고 사용 목적 중 한가지를 잃는건가?
예를들어서, revalidate하고 싶을 땐 명시적으로 값을 날려서 loading을 보여주고싶을 수 있잖어.
그럼 refetch를 쓰던지 아니면 invalidateQuries인가 이것도 있지않음?
응 맞아. 그렇게되면 그냥 정말 기능 좀 있는 key-value store정도라서.. 이거 이렇게 쓰는게 맞나 싶더라고. client 에서 API cache를 같이 관리해야지 의미가 커지는가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