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25살, 남자, 비전공, 컴공 복전임
이번에 졸업 예정자 신분으로 서류 25개 썼고, 1개 붙음
지금 붙은 곳은 계약 3700에 원징 4250 수준 좆소임
연봉만 보면 적당히 수긍할 수 있는데, 직무가 개 쓰레기임
코딩 안 하고, 사실상 사무직 느낌이라고 보면 됨(워라벨은 매~우 좋음)
대기업 최종 면탈 하니까 걍 머리 박고 죽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1. 개발 프로젝트 혼자 진행하며 중고신입 이직 준비
2. 회사 다니며 공기업 전산직 준비
3. 퇴직하고 공기업 전산직 준비
- dc official App
요즘은 4000도 좆소인가 ㅠㅠ 좆소 컷 너무 올라가네
그 회사에서 잘지내기
회사 전망이 안 좋아서 그럼 5년 내로 부도날 거 같은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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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5년뒤에 이직하기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인생 망했다 생각하고 "아 다른데로 이직해야지" 보다는 그냥 회사 생활에서 나름 즐거운 점을 찾고, 평소에 공부를 놓지 않다가 기회가 나면 이직하라는 거임. 정해놓고 "1년뒤에 이직 못하면 내가 사람이 아니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지 말고
나도 예전에 비개발직군하고 고민했었는데 개발로 간 이유는 그냥 누구나 금방 하는건 전망이 구리다 생각 그래도 조건 ㅅㅌㅊ인데 개발 쭉 할거면 비추 아니면 걍 가라
막줄 뭔말임? 개발 쭉 할거면 현 회사를 비추?
비개발직이라며 개발직군으로 다시 올 생각이면 굳이라는거지 나이 더 먹고 신입으로? 3700도 못받을 가능성 허다한데 못버틴다
다니면서 이직 노리는게 베스트지
4000이면 좆소까지는 아닌데 5년 다녀서 2억모으고 이직하자
인생 망했다 소리 쉽게 하노 븅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