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까지 새가면서 교양 전공 상관없이 엄청 열심히하고
과제에 목숨걸고 시험에 목숨거는데 포트폴리오 빈약해서 취업할때 고생하는 애들 있더라
열심히는 살은 것 같고 학점도 4.5만점에 4.3 4.4 심지어는 4.5가깝게받고 졸업하기도 하던데 열심히 살은거 치고는 취업을 잘 못하는 사람도 있어
얘네들은 컴공 말고 다른데 갔으면 잘 됐을 것 같기도 함
대학교 입학을 5년 10년 빨리 했으면 잘 됐을 것 같기도 함. 옛날에는 저런 애들한테 좋은 길이 있었던 것 같아
그렇게 열심히하는 사람은 포트폴리오 그냥 1~2달 찍하면 잘할거 같은데
요즘은 거기에 포폴까지 있어야 취업되지 않나? 그리고 3-4년전엔 네카라에서 그런애들 모셔갔음
ㅇㅇ 옛날에는 이런 애들 취직 잘 됐지 그런데 지금은 저런애들이 네카라는 커녕 중소 중견도 많이 떨어지더라
포폴은 국비같은데서 하나보지 - dc App
요즘은 그냥 의대 빼고는 취업 난이도 거기서 거기임
해외유학
뭐 할지 모르면 학점 챙기는 게 최선이긴 함 학점이 사라지지는 않으니까
무슨 꼼수같은게 있지 않은이상 전공공부 충실하게 한 애들이 포폴을 못만들어서 취업을 못할리가 필요하면 금방 하지
그런 애들은 정처기/오팍/토익 이딴거 3일컷에 포폴은 1달컷임
저게 전공공부 제쳐두고 포폴만하는거보단 나음 그리고 cs잘 깔려있으면 반년이면 괜찮은 포폴나옴
학점 높으면 그냥 포폴 거의 필요 없는 대기업 지원하면 문제 없는데
대학원
그런애들은 서비스기업개발자말고 금융IT나 대기업 노리나보지 그리고 기본기 탄탄한애들은 코테,포폴,자격증도 금방 함
요즘은 챗gpt도 있고 양산형 국비포폴도 많아서 퀄리티 높고 직접 운영해보지 않은 이상 포폴은 쳐주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