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까지 새가면서 교양 전공 상관없이 엄청 열심히하고

과제에 목숨걸고 시험에 목숨거는데 포트폴리오 빈약해서 취업할때 고생하는 애들 있더라


열심히는 살은 것 같고 학점도 4.5만점에 4.3 4.4 심지어는 4.5가깝게받고 졸업하기도 하던데 열심히 살은거 치고는 취업을 잘 못하는 사람도 있어


얘네들은 컴공 말고 다른데 갔으면 잘 됐을 것 같기도 함

대학교 입학을 5년 10년 빨리 했으면 잘 됐을 것 같기도 함. 옛날에는 저런 애들한테 좋은 길이 있었던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