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일 선언문을 보면 이런 문구가 있다
"계획을 따르기보다 변화에 대응하라"
존나 맞는 말이다 개발하는 동안에도 시장은 변하니까 당연히 기획도 바뀔 수 있겠지
근데 왜 개발 마감일은 고정인 거냐?
기획이 바뀌는데 무슨 수로 일정을 맞추냐?
물론 이렇게 하는 이유는 안다 개발자들 쥐어 짜려는 거지
조직에서 개발자에 대한 신뢰가 하나도 없노 ㅋㅋ
앞으로는 야근 안 한다 신뢰가 없는데 헌신해봐야 무슨 소용이노
애자일 선언문을 보면 이런 문구가 있다
"계획을 따르기보다 변화에 대응하라"
존나 맞는 말이다 개발하는 동안에도 시장은 변하니까 당연히 기획도 바뀔 수 있겠지
근데 왜 개발 마감일은 고정인 거냐?
기획이 바뀌는데 무슨 수로 일정을 맞추냐?
물론 이렇게 하는 이유는 안다 개발자들 쥐어 짜려는 거지
조직에서 개발자에 대한 신뢰가 하나도 없노 ㅋㅋ
앞으로는 야근 안 한다 신뢰가 없는데 헌신해봐야 무슨 소용이노
열화되고 열화되다보면 결국 "애자" 같이 "일"하기로 변질됨
마감일 고정은 애자일이 아니라 K애자일이지 보통은 스토리포인트랑 마감일은 그냥 가이드라인임. 늦어지더라도 진행상황과 병목을 팀과 공유만 하면 문제없고, 진짜 지켜야할 마감일이라면 티켓을 세분화해서 나눈다던가 여튼 팀전체가 움직임.
애자일은 사람을 신뢰하지 못해서 만든 개발방식인게 ㄹㅇ 맞다 그래서 맨날 보고하게 시키고 강제로 미팅 집어넣고 시간뺏어먹고 그러는거임 ㅋㅋ - dc App
지금 조센에서 개나소나 '애자일' 이라고 부르는 프로세스가 정작 진짜 제대로 하고있는곳 단 하나도 못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