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일 선언문을 보면 이런 문구가 있다


"계획을 따르기보다 변화에 대응하라"


존나 맞는 말이다 개발하는 동안에도 시장은 변하니까 당연히 기획도 바뀔 수 있겠지


근데 왜 개발 마감일은 고정인 거냐?


기획이 바뀌는데 무슨 수로 일정을 맞추냐?


물론 이렇게 하는 이유는 안다 개발자들 쥐어 짜려는 거지


조직에서 개발자에 대한 신뢰가 하나도 없노 ㅋㅋ


앞으로는 야근 안 한다 신뢰가 없는데 헌신해봐야 무슨 소용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