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 쓴 사람도 지금은 객체지향 좆까고 clojure 쓰고 있는데


하물며 주니어(심지어는 신입...ㅋㅋ)들이 얼마나 확장성 큰 서비스 만들었다고 그러는지 모르겠음


면접에서 물어보면 더 놀랍다 원칙들을 이해하지 않고 교리마냥 외움


이런 사례가 쌓일 때마다 개발자 구하기 힘들다는 게 무슨 뜻인지 알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