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짜친다는 말 쓰는게 짜치지만 깃갤 ai 떡밥 참여인원의
70%가 현재 아는 시점이 두어달 전 수준
10%정도가 보름 전 수준
10%가 그냥 모르는데 어그로는 존나 끌고 싶은 놈들
마지막 10%정도가 최신 소스 챙겨보는 사람들인데
이중에 실제로 결제해서 써본 놈이 채 서너명도 안되고
그마저도 호평을 하면 특슬람 딱지가 붙어버리는거임...

짜친다는 말 쓰는게 짜치지만 깃갤 ai 떡밥 참여인원의
70%가 현재 아는 시점이 두어달 전 수준
10%정도가 보름 전 수준
10%가 그냥 모르는데 어그로는 존나 끌고 싶은 놈들
마지막 10%정도가 최신 소스 챙겨보는 사람들인데
이중에 실제로 결제해서 써본 놈이 채 서너명도 안되고
그마저도 호평을 하면 특슬람 딱지가 붙어버리는거임...
다시찾아보니까 개방형추론도 가능하고.. 한계가 없다고 트윗으로 연구진들이 떠들던데 맞는말이였어 살궁리나 해야지 내코가 석자다
그리고 50% 정도는 AI가 더이상 발전하지 않을것처럼 말함
2년 전에 gpt3 쓸 때랑 지금이랑 존나 천지 차이고 copilot이나 cursor 한 번 써보면 진짜 많이 발전했구나라는 생각이 듬. 2년 동안 이 정도로 컸는데 앞으론 얼마나 빠르게 발전할지 감이 안잡히긴 함. 그래서 지금만을 가지고 ai가 어떻느니 하는 건 진짜 쌉소리라고 생각함. 물론 LLM 자체의 한계 때문에 발전 속도가 정체될 수도 있음. 대체는 언젠가 될 거 같은데 그게 언제인지가 명확하게 안 보여서 더 걱정이 되는듯.
감이 안잡힌다 이것만으로 요약이 되긴함. 결제하고 쓰고 트위터까지 쳐보는 입장에선 아... 이새끼들은 온갖 벤치마크를 다 만들고 그걸 또 뚫겠구나 하고 생각하지만 갤럼들은 뉴스 하나 보고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다고 판단하는 것부터 떡밥의 시작이니 짜친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