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터 대충 개념은 아는데 써본적은 없어서 어떰?들어보니 일반 네이티브 컴포넌트 안쓰고 자체적으로 엔진돌려서 캔버스 안에다가 한땀한땀 그리는 방식이라던데 이게 ㄹㅇ효과가 있음? 요즘 gs나 아이피타임 이런데서 쓰는거같던데
'이게 효과가 있음?' 이 뭔말임 도대체. 문제없이 작동은 함.
그니깐 성능면이나 효율성, 뭐 접근성 이런거에서 네이티브에 비해 큰 이점이 있음? 말을좀 이상하게 썼네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