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호기심이 생겨서 커서를 설치해봄


채팅을 치면 소넷 탈을 쓴 커서가 호로록 코드를 만들어주긴하는데


뭐라 표현해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내가 코드를 작성하고 있다는 느낌보다


커서에 끌려가는 느낌이 들었음


Github Copilot으로 자동완성정도만 쓰던거하고는 완전 다르네


이게 정말 생산성 좋은게 맞음?


좀 더 먹어봐야 아는 그런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