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개발한 로직에는
1. 485통신으로 하드웨어와 바이트 배열로 통신하는 코루틴
2. 받은 바이트 배열을 dto로 변환 후 db에서 엔티티를 가져와 비교하는 코루틴
3. 마지막으로 변경사항이 있는 엔티티만 모아서 dao를 통해 db에 집어넣는 코루틴이 있어

그리고 1->2으로 데이터를 채널을 이용해서 넘겨줘. 2->3으로 갈때도 마찬가지야


하나의 로직으로 하지 않은 이유는 하나로 했을 경우 485통신이 그만큼 늦어지기 때문이야. 통신이 끝나면 다시 처음 하드웨어부터 신호를 수집해야하는데, 2,3번 때문에 늦어지면 안돼. 결정적으로 2번 작업은 항상 1번 보다는 빨리 끝나야하고 ㅇㅇ

신입으로 개발하는거라 이렇게 로직을 짜는게 맞는지 궁금해서 물어봄.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