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캣은 서블릿 컨테이너고 아파치, nginx는 웹서버임

제우스는 j2ee full platform compatible한 Web Application Server 구현체임 (Java/Jakarta Enterprise Edition)

그래서 사실 단순비교는 힘듦

j2ee는 온갖 스펙이 있는데 서블릿 말고도 EJB, JAX-RS, ... 등등 이런걸 전부 구현한게 j2ee compatible 하다고 하는거임

물론 j2ee 스펙에 맞게 구현한건지 테스트도 있고, 통과하면 오라클에서 인증해줌

비슷한 오픈소스로는 Wildfly, Glassfish 등이 있음


JAX-RS 이런 스펙 필요 없으면, 그냥 스프링 쓰면 되는데, 또는 Wildfly 직접 운영하면 됨

근데 왜 코어당 월 40만원씩 추가로 내느냐?

그건 솔직히 모르겠음

추측으로는 기술지원이나 책임소재때문인 것 같기도 함

오픈소스는 개발자가 다 알아서 해야되는데 돈도 없고 시간 쓰기도 싫은 공무원들한테 딱인, 서로의 이해관계가 잘 맞아떨어진게 아닐까?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