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지도 들어갈 수 있을거 같아 보이거든 ㅋㅋ


난 미국 노동시장에서 일하다가 건강문제도 있고, 그쪽 노동시장에서 쫓아내는 타이밍이 맞아서 지금은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오히려 미국이 첫 취업이나 레이오프 이후나 개빡셌음


한국은 코테랑 면접 정도만 준비하면 되는데


미국에서 방학때 인턴 미리 못 구하면 존나 똥줄 타는 것부터 해서


레쥬메랑 커버레터 못해도 300개 회사는 돌렸음


근데 한국와서 대기업 개발자들하고 이야기해보면 거의 마지막 학년에 빡시게 열몇개 돌리고 붙었다는 사람들이 많더라


제일 많이 들어본게 한 2년동안 100개 회사 썼다고 했나 그런 사람도 있었긴 한데, 


딱 그냥 생각해봐도 한국 취업시장이 더 쉽지


그러고도 레이오프 통보 한 번이면 다시 레쥬메 난사 해야함


내가 볼 때 한국은 제조업 중심이라 개발자 직장이 적을 수 밖에 없는데


개발자 할 급도 안되는 애들한테 환상심어준게 너무 크지


그런 애들이 취업 안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