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지도 들어갈 수 있을거 같아 보이거든 ㅋㅋ
난 미국 노동시장에서 일하다가 건강문제도 있고, 그쪽 노동시장에서 쫓아내는 타이밍이 맞아서 지금은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오히려 미국이 첫 취업이나 레이오프 이후나 개빡셌음
한국은 코테랑 면접 정도만 준비하면 되는데
미국에서 방학때 인턴 미리 못 구하면 존나 똥줄 타는 것부터 해서
레쥬메랑 커버레터 못해도 300개 회사는 돌렸음
근데 한국와서 대기업 개발자들하고 이야기해보면 거의 마지막 학년에 빡시게 열몇개 돌리고 붙었다는 사람들이 많더라
제일 많이 들어본게 한 2년동안 100개 회사 썼다고 했나 그런 사람도 있었긴 한데,
딱 그냥 생각해봐도 한국 취업시장이 더 쉽지
그러고도 레이오프 통보 한 번이면 다시 레쥬메 난사 해야함
내가 볼 때 한국은 제조업 중심이라 개발자 직장이 적을 수 밖에 없는데
개발자 할 급도 안되는 애들한테 환상심어준게 너무 크지
그런 애들이 취업 안 되는거고
정부가 양산하는 코더가 많음
gpt o3 mini 에서 컷
대기업 이력서 10개는 언제적 얘기냐
대기업 열몇개로 붙으면 최소 설카포인데 뭔소리임?
다가오는 대선에 이재명 뽑고 대기업 직장인들 소득세 80% 내게 하자!!
10개는 뭔 - dc App
한국에도 300개씩 돌리는 애들 흔한데 뭔 소리고 이새끼는 ㅋㅋ. 한국에 it 대기업이 네카라 이 세개이고 그마저도 대기업 지정된지 얼마 되지도 않고 대기업 중에는 몸집도 작은편인게 한국 it 현실이다. 이 세개에서 신입 공채 여는 것도 일년에 한번 열까 말까이고 열어도 다른 대기업들보다 규모는 훨씬 작고. 근데 ㅋㅋ 한국이 미국보다 대기업 드가는게 쉬워? 개소리하네 진짜.
일본 등 해외간다는 새끼들보면 거기서도 삽질하다가 회항한다 ㅋㅋ
대기업다니는데 오픈톡방이나 블라인드보면 루팡들 짜르라는글 매일 올라옴 원징 1.5받고 아무일도 안하는 수석들 보면 어느정도의 유연화 필요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