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풀타임으로 아치 개발하다가 세번이나 프리징나고 기껏 만들어놓은 plasma + i3 환경은 김프나 잉크스케이프도 잘 못 열고

괜히 파티션 f2fs쓰다가 grub이 default 항목 저장 지원도 안 해줘서 부팅할 때마다 성가시고

유선랜에 연결할 때 dhcp 켜고 끄는 걸 직접 해야한다는 거에 충격도 먹고

만자로는 문제 없던데 아치는 왜 윈도 키로 KDE 런치 바를 띄울 수가 없는지도 모르겠고


어지간하면 조금씩이라도 배워가면서 써보려했는데 프리징은 예나 지금이나 정말 열 받는 듯.

로망은 있는데... 한숨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