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직 준비하는 인서울 컴공인데
ㄹㅇ 주변보면 IT 붐일 때 컴공들어온 17~24학번새끼들
개발자 뽕 겁나게 차서 서비스 스타트업 ㅈ소>>>>>>SI 대기업, 금융권 ㅇㅈㄹ하고 다님 ㅋㅋㅋㅋ
전산직 을 대우에 박봉이라고 개무시하고 댕기고 ㅋㅋㅋㅋ IT기업 비개발직군 개무시하고 다니는새끼들도 널렸음
그나마 요즘 취업난이라 대가리 깨졌는지 정신 좀 차리는 듯 한데 아직은 갈 길이 멀다고 느낀다
가장 가관이었던게 인서울 대학 컴공 수석이 공기업 전산직으로 들어갔는데 후배애들 취업 설명회해주러 왔을 때 처음 하는 말이 "느그들 어차피 관심 ㅈ도 없는거 아니까 걍 참고만 해" 이거였음 ㅋㅋㅋㅋ
진심 금융권 다니는 선배가 설명회오면 "돈 많이 벌면서 꿀빨겠네" 이러고 서비스 중소기업 개발자인 선배가 설명회오면 "오!! 역시 개발자!!" 이런 인식임 ㅋㅋㅋㅋ
진심
IT 서비스/솔루션 대기업+상위 중견기업>>>>IT 서비스/솔루션 ㅈ견 ㅈ소기업>>>>>>>>>>>>>>>>>>SI 대기업+상위 중견기업>>>>금융권>>>>>>>>>>>>>>>>>>>>>>비IT대기업+상위 중견기업 전산직>>>>>>>>>>>>>>>>>공공기관 전산직>>>>>>>>>>>>공무원 전산직>>>>>>>>>>>>>>>SI ㅈ견 ㅈ소기업 and 비ITㅈ견 ㅈ소기업 전산직
이렇게 생각하는애들이 태반임
개발뽕이 아니라 신포도질이라고 하는거지
저길 못들어가니까 정신승리 하는건가 하긴 저런애들보면 막상 개발 잘하지도 않는데 정량 스펙도 딸리는애들이 정신승리하더라 마치 "어차피 개발자하는데 정처기 ㅈ도 필요없는데 왜 땀? 전공자 하루만에 딴다는데 무슨 가치가 있는거임?" 이러듯이 ㅋㅋㅋㅋ
학교다닐땐 세상물정 모르니 그럴수도있지 그러려니 해라
난 지금 고민중이다 중소 sw 엔지니어에서 대겹 공장 전산직으로 이직할지.. 하 개발뽕
진짜 뭔 창업이라도 할 거 아니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개발자도 결국 대감집 노예가 제일 좋은건 맞는거 같음.
그건 걍 저능아들 아니냐
난 성미가 안맞아서 si는 시름. si할껌 외주로 빠질수있게 내 솔루션 짤거같음 ㅇㅇ. 근대 월급을 ㅈㄴ 잘챙겨주고 사람들도 ㅅㅌㅊ면 ㅇㅋ임 - dc App
스타트업 ㅈ소>>>>>>SI 대기업, 금융권 야망있다는 가정하에는 맞는말이긴함; 스타트업 가면 나중에 IT빅테크는 가능성이라도 있지 SI대기업/금융권가는 순간 거기서 커리어 끝임 물론 야망없으면 닥후고
야망 = 개발자뽕
근데 개발자뽕의 출처가 뭐임? 판검처럼 권력뽕도 아니고 걍 사기업이면 워라밸 연봉 두개로 판가름나는거 아님? 석화쪽 애들이 돈으로 뽕차지 직군으로 부심부리는거 아니듯이
전산직 노잼이잖아
워라벨로 치면 맞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