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저상황
개발자로는 애매한데 매니저(컴플라이언스 잘된 회사라 권위고 갑질이고 뭐 없음. 그냥 개발자 일 잘하게 돕는 잡일 포지션)로는 그냥저냥 쓸만한 놈
개발자로 가고싶으면 연봉 깎아야 됨
매니징으로 커리어 타면 개발 전혀 손도 못댐
지금도 업무에서 VScode켜본게 몇개월전인지 기억도 안남
그냥 회사 구조가 이럼
매니저로서는 내가 잘만 한다면 앞으로 5년보고 연봉 1억2, 3천? 정도까진 노려볼수 있을듯
개발자로서는 하기나름. 어디까지 갈수 있을지 나도 잘 모르겠음
이미 선택한거아녀?
선택한건 아니고 회사 내부 사정땜에 어쩌다보니 상황이 이렇게 흘러감 바로잡으려 인사랑 얘기해보니 저 두개조건 제시당한 상태
연봉차이가 꽤 나긴하는데 앞으로 이직가능성같은걸 좀 고려해서 생각해볼듯
개인적으론 계속 기술을 가지고가는게 직장인으로써는 안전하다고 생각
다만 이 경우는 연봉차이가 꽤 나기때문에 내가 이 회사에 몇년있을지 이런 자신만의 상태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 연봉을 보고 매니저 커리어로 간다면 시장에서 어떤포지션을 유지할수있을지도 고려해봐야할거고
댓 고맙다 나도 매니저하게되면 지금회사에 종속되는게 안전하지 못하다고 생각해서 9천에 개발자 시켜달라고 떼쓰는 중인데 협상이 잘 안되네.. 매니저 하게된다면 PMP같은것도 따고 좀 커리어라인을 고려한 범용성잇는 매니저로 가야되지 않을까 싶어..
개발자에 마음이 있다면 무조건 개발자추천, 다른회사 오퍼도 체크해봐
무조건 매니저. 개발은 따로 하셈
개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