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카라쿠배나 3N같은 서비스 기업은 코딩테스트 볼 수 있다 쳐
삼성 SK 현대는 다 GSAT SKCT HMAT같은 인적성검사 보는데
이거 보통 교재보면 3일~일주일 단기완성임 즉, 한 달도 투자를 안한다는 얘기임
코딩테스트 그게 가능하냐? 전공자기준 1학년 때부터 꾸준히 백준 풀어온사람이 더 잘 풀어 ㅋㅋㅋㅋ
근데 코테가 기본기라고는 해도 개발의 전부는 아니잖아? 애초에 학교 수업에서도 자료구조 알고리즘 시간아니면 PS문제를 풀 일이 없음 ㅋㅋ 어느 학교는 문제해결력 관련 이름으로 코딩테스트 강의가 따로 있다던데 그 학교가 특이한거지 보통 없는게 정상임
코테는 말 그대로 알고리즘 짜는 실력만 보는거지 실제 개발 경험이나 CS 지식은 자기소개서나 학점, 자격증, 기술면접으로 판단하는거지 그렇지만 코테 통과가 안되면 면접 기회 자체를 못받아서 내 경험 자체가 어필이 안됨 ㅋㅋ
옛날에는 IT기업만 코테를 보고 전산직은 아예 코테를 안봤고 si는 코테 보는 기업 안보는 기업 케바케였는데 코테 보는 기업조차 백준 실버도 잘만 통과했음
근데 개발자 붐으로 미국 IT 서비스 기업 개발자 뽑을 때나 보던 코딩 인터뷰가 한국에 들어와서 코딩테스트로 변질되고 유행타니까 어차피 SW직무 중에 비개발직군조차 코딩을 아예 안하는 경우는 없을거고 가뜩이나 컴공 부전공 복수전공 학원 등 구직자 겁나 많아지는데 애들 줄세우기는 딱 좋으니 헬적화돼서 SW직무면 비개발직군조차 너도 나도 코테 치르게 된거잖아
그리고 구직자들이 코테 공부하면서 점점 고여가니 SI나 금융권, 공기업, 전산직도 백준 골드 문제까지 내게 된거고 ㅋㅋ
심지어 금융권, 공기업은 ncs도 치르고 1차면접 때 코딩테스트를 따로 보기도 함 ㅋㅋㅋㅋ
이러니까 아직 코테 유행타기 전 IT 붐으로 IT기업이든 SI기업이든 비IT기업이든 개나소나 개발자 전산직 뽑아대서 TO 넘쳐날 때 들어간애들 부러워하게 됨
그 피해를 사다리 걷어차인 지금 신입 구직자들이 다 보고 있는거잖아 ㅋㅋㅋㅋ
진짜 코딩테스트만큼 억울한 시험이 없다 ㅅㅂ
너 미국 코테 본 적 없지 ㅇㅅㅇ - dc App
미국도 서비스 기업이나 면접 때 코딩 인터뷰보지 개나소나 IT직군이면 인적성검사로 사람 필터링하는 마냥 코딩테스트보냐? ㅋㅋㅋㅋ
ㅇㅅㅇ 그건네말이맞네 - dc App
근데 사기업은 지꼴리는대로사람을뽑을권한이있다고봐난 - dc App
미쿠쟝 영어공부 어떻게했음? - dc App
+클로드, 지피티, 제미나이 70% 싸게 가능함
https://goodmanytips.com/clolo/
근데 코테랑 개발경험은 굉장히 큰 상관관계가 있다고 생각해 - dc App
코딩하는 직무면 다 코테봐도 될거같아 - dc App
사다리타기보단 코테가 훨씬 형평성있는거같애 구인배수가 좆창난 현상황에서 코테보다 가성비있으며 형평성도 있는 사람 가리는 방법이 있다면 사기업은 비용절감을 위해 그 방법을 택할거야 - dc App
내생각에 근데 코테보다 효율적인건 아직 업는거같애… - dc App
너가 현직자라면 하루에 이력서 포폴 50개씩 보고 검토할래 아니면 코테 보게 시켜서 컷 할래? - dc App
사실 사다리뽑기, 추첨기 돌리기 같은 랜덤 방식이 더 딸릴 이유도 없음, 단지 그걸 하면 (알고리즘을 다 깐다고 하더라도) 부정추첨이라고 어떻게든 늘어지게 만드는 사람들 상대하기 싫어서 안하는거지
코테가 필요하긴 한데 마구잡이 로 좆소 까지 코테를 쳐 넣어서 줄세우기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기업의 존재이의는 이윤을 내는거지 형평성을 지키기 위한 게 아냐 ㅇㅅㅇ - dc App
그 논리면 2030 취업안되는 것도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기업은 이윤내는 집단이니까 신입 TO를 줄여서 그런거라 합리적인거임
개별 기업이 합리적으로 행동해서 이상하게 된 건 정책 문제니까 정부 문제 맞는데 ㅇㅅㅇ - dc App
개별 기업한테 책임을 돌릴 수 없는 건 맞아 - dc App
뽑는 포지션의 레벨에 따라서 코테 난이도는 조절좀 해야한다고 생각하긴함
특정 업무에 지식을 가지고 일해야 하는 환경에서 그 지식을 테스트하는 것이 잘못 되었나? 실제로 할줄 안다고 해서 뽑아봤더니 아무것도 모르는 경우가 태반인데 쉽게 짜를 수도 없잖음. 전기계통도 전기기사 다 필요로 하고. 미대도 입시할 때 정형화된 시험으로 테스트함.
태반까지는 오바고, 실제로 다녔던 회사의 간판 후광으로 인해서 뽑아봤더니 꽝인 케이스가 종종 있음.
전기기사는 차라리 정처기 필수냐 아니냐가 어울리는 것 같고(난이도 차이는 있겠지만) 그러니까 옛날에는 개발직군 아니면 인적성으로 다 필터링했는데 코테 유행탄다고 IT면 비개발직군까지 다 바꾸냐 이 말인거지 기획이나 엔지니어같이 코딩 아예 안하는애들까지도 코테로 필터링을 해버리니 ㅋㅋㅋㅋ 공무원도 개발하는기관 안하는기관 천차만별인데 걔네는 오히려 개발하는 기관조차 차라리 공직적격성평가같은 공무원 인적성을 보지 코딩테스트를 보지는 않잖아(아니면 CS 전공과목으로 시험치르지 물론 공무원이니까 그러겠지만) 그래도 잘만 들어가서 전산직으로 적응 잘하는 건 사실이고 ㅇㅇ
비개발 직군에 코딩 테스트 하겠다는 의미는 자신의 정책에 순응하는 인재인지 확인하는거고. 그냥 회사 맘임. 그렇게해서 좋은 인력이 안가면 그대로 감수하는거고. 사기업에 공평, 공정함을 찾는건 좀 오바인듯.
국비충들보다 못 한 애들이 많아서
어쩔수가없다...
너 인적성 본적 없지?
억울은 니미 개발자가 코딩하는 직업인데 코딩 테스트 보는게 꼬우면 9급 공무원 준비나 해
얘는 인적성본적도없고 좆소코테도 못뚫을정도의 허접이란 뜻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