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옛날에 알고리즘 좋아하고 많이 했어서(지금은 접음) 이렇게 느끼는 걸수도 있는데
왜렇게 ㅈ밥 문제들 가지고 불평하는거임?
나도 넥슨 이런데서 세그먼트트리 냈던건 솔직히 뇌절이라고 생각하긴 함. 근데 그 문제 하나 못 풀었다고 합격을 못했을리는 없음
끽해야 BFS DFS 같은 그래프탐색에 가끔가다 쉬운 DP 정도만 내는게 코테 메타 아님?
요즘 코테가 얼마나 상향평준화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백준 골드라고 하면 내가 알기로는 사용되는 알고리즘이 유니온파인드나 다익스트라 정도까지밖에 없음.
그나마 골드최상위 ~ 플래최하위에 컨벡스헐이나 세그먼트트리 같은거 나오는데 이딴건 몰라도 되고
그리고 또 경력직 이직하기 시작하면 코테도 거의 잘 안 봄. 퀀트 같은 곳들은 다르긴 한데 면접보면 알겠지만 대부분의 서비스기업에서는 알고리즘 잘한다고 관심주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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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그트리부터 뇌절임??
코테 목적을 생각하면 세그트리는 너무 갔다 싶긴 함. 그 자체가 그렇게 어려운 자료구조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세그트리를 허용하는 순간 거기로부터 파생되는 응용문제의 난이도가 천차만별이기도 하고 - dc App
코테는 해봐야 1차 관문인데 어디서 뭘 잘못주워들었는지 미친듯이 코테만 준비하는 그런 부류도 꽤 보읾
거랑 별개로 아래 글은 it회사 비개발직군한테도 코테 시키려드는거에 진절머리 난단 소리라 살짝 다른거 같기도 한
서합해야 1차 관문인데 그거 탈락하면 좆같으니까 면접은 그래도 운빨이 좀 작용할수 있다고 봄
세그트리가 모죠..
실제 실무를 잘하는지 평가하라는 소리지. 시간 낭비잖음.
코테만 보고 뽑는 양질의 회사는 거의 없음. 다 실무인터뷰 기본으로 있다. 인터뷰 일일이 보기에는 시간 아까우니까 한번 거르는거지 - dc App
그건 서류나 면접으로 보는거잖음 코테로만 사람뽑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