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마다 break 박아야하는건 왜 말 안함? 그리고 코틀린은 when 쓸 때 스마트 캐스팅 존나 편한데? 동적 타입 언어는 누릴 수 없는 기능임
무조건 간결하다고 좋은게 아님. val 키워드를 사용함으로써 재할당을 막아 예상치 못한 버그를 막을 수 있음. 다른 타입 언어에 비해 간결하면서 타입 언어의 장점인 안정성도 가지고 있음. - dc App
익명(220.70)2025-01-22 21:06
답글
ㄴ
첫번째로 간결해서 사용한다는 것은 바로 작성해서 보는게 목적이지 일일이 val var로 귀찮은 짓거리 해야한다면 그냥 자바2일 뿐이야
두 번째로 간결하다고 좋은 게 아니라고 하는데 간결해서 사용하는 게 목적인 시점에서 그건 전혀 고려 대상이 못 됨 바로바로 작성하고 싶은 입장에선 그 우선순위는 뒤로 밀릴 뿐
세 번째로 자꾸 안정성 타령하는데 그 안정성이 어느 부분에서 어느 정도를 원하는지 몰라도 일반적인 사용성에서 파이선도 불안정하진 않음
코틀린은 자바2이기 때문에 여전히 코드 블락을 중괄호로 묶어야 되는 개귀찮은 짓에서 못 벗어났음
그 화살표와 break를 엿 바꿔먹어도 과거의 유산을 버리지 않는 이상은 말이야
익명(223.38)2025-01-22 21:20
답글
스마트캐스팅 쓸 일이 얼마나 될까?
타입이래 봐야 문자열이랑 숫자가 전부인게 프로드래밍 언어인데
정수를 문자열로 바꿀 때? 정수를 실수로 바꿀 때? 실수를 정수로 바꿀 때?
익명(223.38)2025-01-22 21:22
답글
val이 귀찮은 짓거리면 타입 추론 할 수 없어서 객체에 사용할 수 있는 메소드 찾아봐야 하는 동적 타입 언어 어케 씀? 타입이 정의되어 있으면 그 타입에 사용할 수 있는 연산자를 IDE에서 추천해줄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정적 타입 언어를 쓰는게 타이핑 덜 할 수 있음
when 쓸때 한줄짜리면 중괄호 안써도 됨. 오히려 함수 짤 때 들여쓰기 강제하는 파이썬이 더 불편한 것 같은데? 코틀린은 함수가 간단하면 걍 = 으로 써도 됨
문자열이랑 숫자가 전부라고 생각하면 타입안정성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거임. 타입을 정의함으로써 논리적으로 하면 안되는 연산을 컴파일 타임에 막을 수 있음. 스마트 캐스팅 언제 쓰냐고? 합타입인 sealed class 쓸 때 자주 씀. null 체크 할 때도 쓰고. - dc App
익명(220.70)2025-01-22 21:35
답글
ㄴ 매소드 추천? IDE가 다 알아서 해주던데?
뭔 코드를 한 줄 짜리만 쓸 것도 아니면서 누가 보면 코틀린에서 중괄호 하나도 안 쓰고 다 작성할 수 있는 줄 알 듯..
오히려 강제 들여쓰기 구분으로 코드 볼 때도 직관적인데? 설마 코틀린 코드는 보기 어렵게 개판으로 짜진 않을 거 아닌가?
타입을 정의해서 컴파일 타임에 뭘 막는다는건지 모르겠는데 어차피 안되는 연산은 어떤 언어든 다 오류를 내뱉든 괴상한 값을 내든 개발자가 확인하든 할텐데
null을 체크한다는 건 그냥 is null 말하는건가? 파이선에도 is는 지원하는데?
익명(223.38)2025-01-22 21:49
답글
동적 타입 언어랑 정적 타입 언어랑 메소드 추천 퀄리티가 다름. 동적 타입 언어는 타입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이름만 비슷하면 죄다 추천해줌.
타입안정성의 예를 들자면 Int 타입의 변수에 split같은 문자열에만 쓸 수 있는 연산자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걸 코딩하면서 바로 알 수 있음.
코틀린은 null이 가능한 타입엔 null 체크를 강제하는데 null 체크해서 null이 아님을 보장할 수 있는 상황에선 null이 불가능한 타입으로 자동으로 스마트캐스팅 해줌. null체크 강제하는 게 얼마나 좋은 건지는 코딩 좀 해봤으면 알지? - dc App
익명(220.70)2025-01-22 22:06
답글
모르겄는디
IDE 쓰는 놈이면 대충 변수 이름 뒤에 점 찍고 다음에 해당 변수에서 지원하는 메소드가 떠서 말야
null 체크 좀 하라고 해도 말이지 대부분 null이 들어올 가능성보다 무슨 기능을 되게 할것인가가 더 급해서 어차피 기능이 작동하려면 null이 없어야 하고 null이 안 나올 상황을 만들면 되고
굳이 null이 불가능한 타입으로 해줘도 말이지
익명(223.38)2025-01-22 22:11
답글
타입안정성의 장점을 이해하지 못하면 더이상 얘기를 이어갈 수 없음 - dc App
익명(220.70)2025-01-22 22:19
답글
왜냐하면 타입 안정성은 간결성과 무관한 얘기라
익명(223.38)2025-01-22 22:20
답글
규모가 커지면 안정성도 존나 중요함 - dc App
익명(220.70)2025-01-22 22:24
답글
규모가 큰 건 다 c++로 작성하긴 하죠
근데 파이선 체급이 커진 이유는 규모가 큰 프로젝트를 위해서가 아니라 작은 프로젝트로 서비스하기 위함이라
대부분 파이선 패키지 코어 부분이 c로 작성되어 있는 것처럼
익명(223.38)2025-01-22 22:26
답글
성능이 진짜 중요한게 아닌 응용 프로그래밍에선 c++보다 코틀린이 좋다고 생각 - dc App
익명(220.70)2025-01-22 22:27
내려치기하는거보면 딱 국비갤수준
- dc App
익명(211.109)2025-01-22 20:38
답글
근거 있는 비판인데 뭔 내려치기? 병신임? - dc App
익명(106.101)2025-01-22 20:40
답글
응 우매봉 수듄~ - dc App
익명(211.109)2025-01-22 20:43
답글
파이썬 신봉자임? - dc App
익명(220.70)2025-01-22 20:47
조금만 규모 커져도 동적타입은 골아프기 시작함
타스가 그 증거임
익명(223.39)2025-01-22 22:09
진지빨고 이야기 하면,단순 기술적인것만 볼게 아니라 경제 흐름과 산업 흐름 연관이 매우 큼1. 코로나 버블때 업계에 돈이 몰림2. 많은 돈이 투자되었으니 빠르게 제품을 출시해야됨3. 개발자가 많이 필요함4. 기존에 하던 방식인 C, C++, Java, C# 등등의 컴파일 기반 언어 사용자들로는 사람이 너무너무 모자람5. 그 사람들 몸값이 마구마구 뜀6. 초보자들 회사가 빠르게 단기교육 시켜서 실질적인 제품 생산이 가능한 구조가 없을까 찾게됨 (돈은 있으니 회사가 직접 교육할 의지도 만땅임)7. 이런 니즈에 맞춰서 Python, JS 등 타입리스 언어들이 업계전반적으로 푸시되기 시작함.8. 일단 사람들이 고급 인력보다 쌈, 대충 짧게 교육시켜서 투입해도 일단 제품이 눈에 띄게 빠르게 나옴
익명(14.34)2025-01-22 22:16
답글
9. 업계에서도 오류나 버그는 일단 출시한 뒤에 나중에 고쳐도 된다고 생각하는 기조나 널리 퍼짐.
10. 코로나가 슬슬 끝나가고 돈이 마르기 시작함
익명(14.34)2025-01-22 22:18
답글
11. 실리콘벨리 등등 최고수준 업계에서도 프로덕트 언어를 타입리스 스크립팅 언어들로 대량 교체 후 에러 발생률이 엄청나게 늘어났고 감당이 안되는 수준까지 와서 다시 되돌릴려고 애쓰는데 쉽지 않다고 난리가 남.
12. 업계에서는 저 상황인데, 그때 버블 붐으로 스크립팅 언어가 널리 퍼졌고, 교육업계 특히 대학 위주로 쉽다는 이유로 더 널리 가르치고 사용자 풀이 넓어짐.
13. 그런 의미에서 널리쓰인다는거지, 실제 프로덕트 만들때는 또 다른얘기임.
익명(14.34)2025-01-22 22:21
답글
파이썬이 지금은 연구에 많이쓰이는거고
프로덕션에서싀 파이썬 최고 전성기시절은 코로나랑 상관없이 닷컴버블 이후 스타트업 붐 시절인데
익명(203.211)2025-01-22 22:27
답글
이런 이유도 큰 것 같다
MeroZemory(first5916)2025-01-23 02:04
파이썬이 프로덕션 레벨에서 놓고보면 분명 아쉬운점이 있는데.. 마이크로 서비스 단위로 잘라놓고 타이핑모듈이나 러스트 바인딩해서 쓰면 단점은 충분히 상쇄할 수 있다고 생각함 - dc App
익명(211.109)2025-01-22 23:19
답글
파이썬쓰면서 러스트까지 제대로 할줄아는 사람을 구할 수 없어서 문제지 - dc App
익명(211.109)2025-01-22 23:20
답글
다른언어랑 늘어놓고보면 결점이 부각되어보이는게 맞지만 그렇게 태어난걸 어쩌나.. 너무 미워하지는 말자 - dc App
익명(211.109)2025-01-22 23:23
개발자가 아닌 사람이 개발하는데 파이썬보다 좋은 언어는 없지 않음? 그러다보니 대학 연구와 밀접한 분야의 개발자(머신 러닝)들도 자연스럽게 파이썬 위주로 굴러가고
쉬워서
이렇게 생각하는 새끼들이 파이썬이면 다 되는줄 알고 웹 개발할거면 파이썬하라고 하는거 아니냐? - dc App
https://youtu.be/l_XRJSd2R4c?si=6GFoV9_UqR-b7uyz
- dc App
쉐도우 복싱 뭐임
사람들이 많이 쓰는 이유로 쉽다는 것이 왜 비효율적인 곳까지 파이썬을 사용하는 주장이 됨? 사람은 죽고 돼지도 죽으니까 사람이 돼지라는 논리임?
명제애 대한 대답을 했더니 다른 명제로 접붙여버리는 걸 보면 예삿놈이 아니구나
미안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를 저질렀네 - dc App
https://klyro.sarl/yivp
배우기 쉽고 간단한 프로그램 만드는데는 그것만한 게 없거든.
typing 바르면 굳 - dc App
응 강제 아니라서 빼먹을 수도 있어 - dc App
동적타입 지랄하니까 타입힌팅 기능 쓰라는거지 다른 언어는 함정 하나도 없냐 그딴식으로 내려치기하면 다 쓰레기지
이거 진짜 ㄹㅇ 빼먹으니까 개같이 짠 코드 이해하는데 시간 오래걸리던데 - dc App
typing 빼먹는거나 최상위 클래스 Object로 범벅하거나 any 때리는 거나 정적타입을 쓰더라도 개발자가 개판 낼라면 얼마든지 낼 수 있음
성능이나 복잡한 프로그램 개발할 때 쓰려는 게 아니라 걍 수학자 인공지능 연구자가 스크립팅할 때 쓰는 언어고 성능 필요하면 c나 cpp로 모듈화한거 불러오면 됨
쓰다 버릴 코드 짜는데는 최고임
프로토타이핑 용이나 짜잘한 자동화 아니면 연구라던가 유지보수 생각할 필요 없는데서 쓰면 그거는 단점이 안 됨
니가 수학 관련된 연구나 일을 해보면 바로 알게됨. 파이썬은 신이야
그래서 규모 큰데 안씀 그 점유율 대부분 대충 적당히 프로토타입 필요할 때 쓰는 케이스임
너 지금 void* 남발하는 c 프로그래머들 저격하는거냐?
일일이 c 같은 걸로 다 구현할 시간이 넘치면 그래도 됨
간결하고 안정성 있는 코틀린이 있는데? 그리고 자바랑 100퍼 상호호환돼서 자바 생태계 라이브러리도 쓸 수 있어. 파이썬 만큼 쉬운지는 모르겠지만 복잡한 응용 프로그래밍에선 코틀린만한 언어가 없다고 생각함 - dc App
코틀린 생태계보다 파이선 생태계가 더 큼
간결하고 안정성 있다지만 파이선만큼 간결하지도 않음
https://www.google.com/amp/s/blog.munilive.com/amp/posts/Kotlin-learning-log-control-flow
일례로
when 쓸 때도 저 화살표 쓸 시간에 걍 콜론으로 구분 좀 하고
변수 앞에 일일이 키워드 넣어주는 것부터 전혀 간결하지 않음
케이스마다 break 박아야하는건 왜 말 안함? 그리고 코틀린은 when 쓸 때 스마트 캐스팅 존나 편한데? 동적 타입 언어는 누릴 수 없는 기능임 무조건 간결하다고 좋은게 아님. val 키워드를 사용함으로써 재할당을 막아 예상치 못한 버그를 막을 수 있음. 다른 타입 언어에 비해 간결하면서 타입 언어의 장점인 안정성도 가지고 있음. - dc App
ㄴ 첫번째로 간결해서 사용한다는 것은 바로 작성해서 보는게 목적이지 일일이 val var로 귀찮은 짓거리 해야한다면 그냥 자바2일 뿐이야 두 번째로 간결하다고 좋은 게 아니라고 하는데 간결해서 사용하는 게 목적인 시점에서 그건 전혀 고려 대상이 못 됨 바로바로 작성하고 싶은 입장에선 그 우선순위는 뒤로 밀릴 뿐 세 번째로 자꾸 안정성 타령하는데 그 안정성이 어느 부분에서 어느 정도를 원하는지 몰라도 일반적인 사용성에서 파이선도 불안정하진 않음 코틀린은 자바2이기 때문에 여전히 코드 블락을 중괄호로 묶어야 되는 개귀찮은 짓에서 못 벗어났음 그 화살표와 break를 엿 바꿔먹어도 과거의 유산을 버리지 않는 이상은 말이야
스마트캐스팅 쓸 일이 얼마나 될까? 타입이래 봐야 문자열이랑 숫자가 전부인게 프로드래밍 언어인데 정수를 문자열로 바꿀 때? 정수를 실수로 바꿀 때? 실수를 정수로 바꿀 때?
val이 귀찮은 짓거리면 타입 추론 할 수 없어서 객체에 사용할 수 있는 메소드 찾아봐야 하는 동적 타입 언어 어케 씀? 타입이 정의되어 있으면 그 타입에 사용할 수 있는 연산자를 IDE에서 추천해줄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정적 타입 언어를 쓰는게 타이핑 덜 할 수 있음 when 쓸때 한줄짜리면 중괄호 안써도 됨. 오히려 함수 짤 때 들여쓰기 강제하는 파이썬이 더 불편한 것 같은데? 코틀린은 함수가 간단하면 걍 = 으로 써도 됨 문자열이랑 숫자가 전부라고 생각하면 타입안정성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거임. 타입을 정의함으로써 논리적으로 하면 안되는 연산을 컴파일 타임에 막을 수 있음. 스마트 캐스팅 언제 쓰냐고? 합타입인 sealed class 쓸 때 자주 씀. null 체크 할 때도 쓰고. - dc App
ㄴ 매소드 추천? IDE가 다 알아서 해주던데? 뭔 코드를 한 줄 짜리만 쓸 것도 아니면서 누가 보면 코틀린에서 중괄호 하나도 안 쓰고 다 작성할 수 있는 줄 알 듯.. 오히려 강제 들여쓰기 구분으로 코드 볼 때도 직관적인데? 설마 코틀린 코드는 보기 어렵게 개판으로 짜진 않을 거 아닌가? 타입을 정의해서 컴파일 타임에 뭘 막는다는건지 모르겠는데 어차피 안되는 연산은 어떤 언어든 다 오류를 내뱉든 괴상한 값을 내든 개발자가 확인하든 할텐데 null을 체크한다는 건 그냥 is null 말하는건가? 파이선에도 is는 지원하는데?
동적 타입 언어랑 정적 타입 언어랑 메소드 추천 퀄리티가 다름. 동적 타입 언어는 타입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이름만 비슷하면 죄다 추천해줌. 타입안정성의 예를 들자면 Int 타입의 변수에 split같은 문자열에만 쓸 수 있는 연산자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걸 코딩하면서 바로 알 수 있음. 코틀린은 null이 가능한 타입엔 null 체크를 강제하는데 null 체크해서 null이 아님을 보장할 수 있는 상황에선 null이 불가능한 타입으로 자동으로 스마트캐스팅 해줌. null체크 강제하는 게 얼마나 좋은 건지는 코딩 좀 해봤으면 알지? - dc App
모르겄는디 IDE 쓰는 놈이면 대충 변수 이름 뒤에 점 찍고 다음에 해당 변수에서 지원하는 메소드가 떠서 말야 null 체크 좀 하라고 해도 말이지 대부분 null이 들어올 가능성보다 무슨 기능을 되게 할것인가가 더 급해서 어차피 기능이 작동하려면 null이 없어야 하고 null이 안 나올 상황을 만들면 되고 굳이 null이 불가능한 타입으로 해줘도 말이지
타입안정성의 장점을 이해하지 못하면 더이상 얘기를 이어갈 수 없음 - dc App
왜냐하면 타입 안정성은 간결성과 무관한 얘기라
규모가 커지면 안정성도 존나 중요함 - dc App
규모가 큰 건 다 c++로 작성하긴 하죠 근데 파이선 체급이 커진 이유는 규모가 큰 프로젝트를 위해서가 아니라 작은 프로젝트로 서비스하기 위함이라 대부분 파이선 패키지 코어 부분이 c로 작성되어 있는 것처럼
성능이 진짜 중요한게 아닌 응용 프로그래밍에선 c++보다 코틀린이 좋다고 생각 - dc App
내려치기하는거보면 딱 국비갤수준 - dc App
근거 있는 비판인데 뭔 내려치기? 병신임? - dc App
응 우매봉 수듄~ - dc App
파이썬 신봉자임? - dc App
조금만 규모 커져도 동적타입은 골아프기 시작함 타스가 그 증거임
진지빨고 이야기 하면,단순 기술적인것만 볼게 아니라 경제 흐름과 산업 흐름 연관이 매우 큼1. 코로나 버블때 업계에 돈이 몰림2. 많은 돈이 투자되었으니 빠르게 제품을 출시해야됨3. 개발자가 많이 필요함4. 기존에 하던 방식인 C, C++, Java, C# 등등의 컴파일 기반 언어 사용자들로는 사람이 너무너무 모자람5. 그 사람들 몸값이 마구마구 뜀6. 초보자들 회사가 빠르게 단기교육 시켜서 실질적인 제품 생산이 가능한 구조가 없을까 찾게됨 (돈은 있으니 회사가 직접 교육할 의지도 만땅임)7. 이런 니즈에 맞춰서 Python, JS 등 타입리스 언어들이 업계전반적으로 푸시되기 시작함.8. 일단 사람들이 고급 인력보다 쌈, 대충 짧게 교육시켜서 투입해도 일단 제품이 눈에 띄게 빠르게 나옴
9. 업계에서도 오류나 버그는 일단 출시한 뒤에 나중에 고쳐도 된다고 생각하는 기조나 널리 퍼짐. 10. 코로나가 슬슬 끝나가고 돈이 마르기 시작함
11. 실리콘벨리 등등 최고수준 업계에서도 프로덕트 언어를 타입리스 스크립팅 언어들로 대량 교체 후 에러 발생률이 엄청나게 늘어났고 감당이 안되는 수준까지 와서 다시 되돌릴려고 애쓰는데 쉽지 않다고 난리가 남. 12. 업계에서는 저 상황인데, 그때 버블 붐으로 스크립팅 언어가 널리 퍼졌고, 교육업계 특히 대학 위주로 쉽다는 이유로 더 널리 가르치고 사용자 풀이 넓어짐. 13. 그런 의미에서 널리쓰인다는거지, 실제 프로덕트 만들때는 또 다른얘기임.
파이썬이 지금은 연구에 많이쓰이는거고 프로덕션에서싀 파이썬 최고 전성기시절은 코로나랑 상관없이 닷컴버블 이후 스타트업 붐 시절인데
이런 이유도 큰 것 같다
파이썬이 프로덕션 레벨에서 놓고보면 분명 아쉬운점이 있는데.. 마이크로 서비스 단위로 잘라놓고 타이핑모듈이나 러스트 바인딩해서 쓰면 단점은 충분히 상쇄할 수 있다고 생각함 - dc App
파이썬쓰면서 러스트까지 제대로 할줄아는 사람을 구할 수 없어서 문제지 - dc App
다른언어랑 늘어놓고보면 결점이 부각되어보이는게 맞지만 그렇게 태어난걸 어쩌나.. 너무 미워하지는 말자 - dc App
개발자가 아닌 사람이 개발하는데 파이썬보다 좋은 언어는 없지 않음? 그러다보니 대학 연구와 밀접한 분야의 개발자(머신 러닝)들도 자연스럽게 파이썬 위주로 굴러가고
규모가 작은 프로그램이 많기 때문에 많은거겠지 능지야..
가볍게 처리할 꺼 짜기 좋음
장난감이라 급1식들이 좋아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