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들마다 뛰어난 분야가 있고 그런걸 배우고싶은데
자꾸 애들 취업시킨다고 기술 잘 알지도 못하면서 기술 가르치시네
본인 분야 강의할때는 당연한거지만 빈틈이 없으시고 애들이 이상한 질문이나 깊은 질문해도 다 잘 답변 해주시는데
기술 가르칠떄는 좀 그렇다..
교수님들마다 뛰어난 분야가 있고 그런걸 배우고싶은데
자꾸 애들 취업시킨다고 기술 잘 알지도 못하면서 기술 가르치시네
본인 분야 강의할때는 당연한거지만 빈틈이 없으시고 애들이 이상한 질문이나 깊은 질문해도 다 잘 답변 해주시는데
기술 가르칠떄는 좀 그렇다..
교수들도 그러고 싶겠냐 ㅋㅋㅋ 잡대의 한계지
근데 갑자기 자기 전공과목 가르치면 내용 이상해지기 쉽기도 하고, 강의 자체를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감을 못잡는 경우가 많아서. 컴과는 보통 1학년 2학년(c, 자바) 수업 시키고 정교수 되면 전공과목 올라가는 테크로 해야지 안그러면 좀 그래.
교수: 본인 분야 위주로 수업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