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누구보다 조선인 평균을 깎아먹는 도태 깃붕이지만

그를 받아주는 마음 따뜻한 회사가 있었다면 이렇게까지 망가지지 않았을 것 같아 마음이 아려옵니다

다음 생에는 3성 한정 픽업 깃붕이가 되길 기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