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게임 만든다고 하면 뽕에 차올라서 자발적 아근 해버릴거 같긴 한데

그게 아니더라도 백수로 계속 지내다보면 사람 뇌가 맛이 가버려서 그런가 야근하는 것조차 부럽게 느껴진다

야근하는 개발자가 낭만적으로 느껴지기까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