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짠 코드 바로바로 금방 배포됨 ㅋㅋ
하루 총 사용자 몇만명이 내가 만든 코드로 된 웹을 봄 (존나 짜릿함, 큰 업데이트 배포하는 날에는 심장 두근거리고 긴장됨)
내부 로깅 모니터링 프로그램 이용해서 사용자 한명 찝으면 걔 뭐하나 다 알 수 있음 (전지전능한 신이 된 기분임 ㅎ 근데 디버깅 용 제외하고 귀찮아서 한번도 그런짓 안해봄)
신기능 내거나 ui 리뉴얼하면 커뮤니티에서 반응 즉각적으로 확인 가능함 ㅋㅋ
내가 뭐 하고 싶은거 있으면 그냥 일단 믿어주고 서포트해줌
일하는데 딱히 일처럼 안느껴짐
단점은 내부사정 잘 모르면서 그냥 무지성 억까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알려주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아쉬움 ㅋㅋ
나랑 비슷한 성향이네 나도 내가 주도적으로 하고 내영향력 끼치는거 존나좋아하는데 ㅋㅋ
나도 작은곳이 더 좋아
ㄹㅇ - dc App
순수재미 goatr
나도 기획자인데 그 재미로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