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대학가는걸 원하시는 듯한데 난 대학 갈생각이 좆도 없음

그냥 하루종일 컴퓨터 만지고 있는게 편한데 자꾸 ㅈㄴ 과외시키고 괴롭힘

이유는 맨날 공부하라고 아 진짜 씨발

과외 시켜주니 고맙지 자식으로써

근데 너무 고맙지만 필요가 없고

커서 어떻게 보답해야될지 부담스럽기만 함

시발 난 걍 좆소 웹개발자 되는게 꿈인데

솔직히 땔감, 좆소, 프리랜서여도 일만 잘하고 그러면 승승장구 하잖아?

뭐 시발 대학 신분이 카스트 제도임?